아토큐브, 경기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 MOU 체결
경기 국공립 어린이집, IT 활용 교육 환경 조성
【베이비뉴스 신세연 기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임덕래, 이하 경기혁신센터)는 지난 9일 롯데시티호텔에서 보육기업 아토큐브와 경기 국공립 어린이집 연합회가 MOU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아토큐브는 아토큐브 제품과 교육 콘텐츠를 경기 국공립 어린이집 연합회 소속 어린이집에 도입하게 됐다. 경기 국공립 어린이집 연합회 역시 이번 업무협약으로 소속 어린이집에 IT를 활용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아동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아토큐브는 교육용 장남감 업체로 친환경 나무 블록을 모바일과 오프라인에 접목 시킨 스마트 토이다. 나무로 만들어진 전통적인 9개 주사위 블록 각 면과 면의 조합을 통해 표현하고 싶은 이미지를 최대 23 억 개까지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앞으로 아토큐브와 경기 국공립 어린이집 연합회는 아이들을 위한 건강한 교육 콘텐츠와 어린이집 교육 프로그램 효과 제고를 위해 상호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한상택 아토큐브 대표는 “미래 아이들을 위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서비스인 아토큐브와 경기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의 업무협력을 통해 이제 경기도내 어린이집에서 교육의 본질인 생각하는 힘과 아이들간 상호협력을 통한 문제 해결 능력을 길러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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