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들이 키디코리아 카시트를 선택하는 이유는?
키디코리아, 미베 베이비엑스포 부스 참여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50년 전통의 독일 유아 명품 브랜드 키디를 수입, 판매하는 키디코리아가 미베 베이비엑스포에 참여해 관람객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키디코리아는 경기 일산 서구 킨텍스 제 1전시장 3, 4홀에서 12~15일 나흘 간 열리는 미베 베이비엑스포에서 전시 특별가 행사 이벤트와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전시회가 열린 첫날인 12일 낮에는 크루저프로, 가디언프로, 에볼루션프로 등 카시트와, 클릭앤무브 등 유모차, 유모차와 신생아 전용 바구니형 카시트를 결합한 키디 트래블 시스템 등 키디코리아의 다양한 제품들을 직접 체험하기 위한 관람객들이 줄지어 부스에 방문했다.
아이를 직접 바운서, 카시트에 눕혀 보고 유모차에 앉혀 밀어보는 부모들과 상품별 장점을 비교해 본 후 현장에서 구매해가는 고객들의 발걸음이 줄을 지었다.
키디코리아의 카시트는 9~36kg의 아이가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함이 강점인 제품이다. 아이가 최대 12세가 될 때까지 성장에 맞춰 유연하고 편리하게 사용 가능해 경제적이라는 점이 부모들의 마음을 가장 크게 끄는 요소.
유모차 역시 세계 각국의 안전성 테스트 기관에서 우수한 제품으로 인증받았으며, 세계 각국의 부모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2014년 대한민국 베스트 브랜드 디럭스 유모차 부분에서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키디코리아 관계자는 “여러 카시트 중에서도 안전하고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점에서 선호하시는 경우를 많이 본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특별히 미리 출시될 신제품 룸바와 하와이 제품을 사전예약 판매 중이다. 키디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실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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