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케이동그라미, 2016년 정기 건강검진 실시
산모와 아기의 건강까지 생각한 차별화된 서비스로 주목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와이케이동그라미(대표 김영광)는 레피리움 등 자사 각 산후조리원의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감염사고 등에 철저하게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와이케이동그라미는 임직원들의 건강 수준을 제고하고 집단시설 종사자의 각종 발병으로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매년 지점 직원들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해오고 있다.
와이케이동그라미 직원들은 이번 건강검진을 통해 흉부X선 검사 및 혈액검사 등 전반적인 검진을 받았으며, 이번 순차 건강검진에서 제외된 직원은 지정병원에서 개별적으로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김영광 와이케이동그라미 대표는 “이번 건강검진으로 근무자들의 건강 상태를 일괄 확인, 산모와 아기들이 더욱 안전하게 산후조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며 “더욱 안전한 산후조리원이 되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와이케이동그라미는 2009년 법인설립 이후 현재 국내에 16개 지점, 중국에 6개 지점을 설립한 국내 최대 산후조리원 전문 기업이다. 2015년 세계에서 유일하게 ‘신생아실 최적화 자동관리 시스템’으로 특허를 취득해 산후조리원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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