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수다] 아버님의 생신
베이비뉴스TV에서 콩트로 만나는 엄마들의 생생한 사연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베이비뉴스는 육아하는 엄마들의 스트레스를 풀어 줄 육아 마리텔 ‘베이비뉴스TV’를 진행 중이다. 방송인 김지연, 맘스클래스 MC 슈렉이 진행을 맡아 엄마들의 사연을 소개하는 ‘맛있는 수다’, 전문가가 알려주는 육아정보 ‘맘스팁’, 육아 이슈를 공유하는 ‘베이비뉴스’, 시청자가 직접 참여하는 임신육아생활용품 파격 경매 ‘맘스리뷰’ 등 코너를 이끌어 간다.
지난 19일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실시된 2회 방송은 시청자들의 실시간 참여로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다. 특히 시청자들이 ‘시월드’를 주제로 직접 보내준 사연을 두 진행자가 직접 콩트를 준비한 ‘맛있는 수다’에서는 며느리로 사는 여성들이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와 훈훈한 이야기가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깜짝 이벤트로 준비한 2행시 짓기는 실시간 댓글창을 달궜다. ‘시댁’ 두 글자로 진행한 2행시에 많은 시청자가 센스있는 답변으로 응답했다. “시원하게 소리치겠습니다~! 댁으로 부르지 좀 마세요!”, “시집가면 좋은 와이프 될 줄 알았는데 땍땍 거리는 와이프만 되네요~!” 등 댓글이 이어졌다.
다음 베이비뉴스TV 방송은 오는 31일 수요일 오후 2시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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