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예분, 도니버거 대표 취임
버거와 떡볶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공간 선보여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도니버거는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김예분이 대표로 지난 1일 취임하면서 재도약 한다.
버거와 떡볶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도니버거는 새로운 공간을 예비창업자에게 선보이고 있다.
김예분 대표는 건강한 먹거리를 개발을 위해 꾸준히 외식관련학업 및 실무를 꾸준히 하고 있다. 현재 김 대표는 숙명여대 전통음식 석사과정 중이며 메뉴개발에 직접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일반적인 떡볶이가 아닌 건강한 떡볶이 시리즈는 김 대표가 직접 준비해 기존상식의 틀을 깬 버거와 떡볶이의 조합을 선보이고 있다.
김예분 대표는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이 하루하루 인생의 행복이라는 신념과 한 끼의 행복을 드린다는 의지로 도니버거를 새롭게 이끌어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도니버거는 일반버거 시장의 보편화된 메뉴구성과 까다롭고 높은 창업규제를 허물고 소자본, 소규모 매장오픈을 통해 가맹점주의 부담을 덜고 이익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00개의 매장오픈 보다는 100년을 함께 할 수 본사’가 되겠다는 도니버거의 약속이 지켜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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