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기능에 인테리어 효과까지… 유아매트의 변신
북유럽풍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효과도 함께 얻을 수 있어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인지능력이 발달하는 영유아기는 대개 놀이를 통해 학습이 이루어진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하고 입체적인 놀이가 흥미와 관심을 이끌어내며 자연스러운 학습의 효과까지 갖는다.
최근에는 이러한 놀이방식을 효과적으로 구현하고자 스마트펜과 QR코드 등 다양한 IT 기술을 접목한 유아용품이 속속 등장하는 추세다. 실내 안전을 지켜주며 아이가 있는 가정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유아매트’도 그 중 하나다.
충격 흡수나 소음 방지 기능은 기본이고 아이들이 엎드려 놀면서도 보고, 듣고, 만지는 오감 발달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학습 효과를 더했다. 알파벳과 한글, 숫자는 물론 동요와 음악, 게임까지 하나의 매트에 담겨 있어, 소리를 따라 말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언어 훈련도 가능하고 알파벳과 숫자도 익힐 수 있다.
다만 기존의 유아매트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나 지나치게 밝은 색감 때문에 실내 분위기와 잘 어우러지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를 보완해 유아매트 전문기업 고려화학매트에서 북유럽풍 놀이방매트 2종을 출시했다.
북유럽풍 놀이방매트 2종은 차분한 컬러에 포인트 무늬를 담아 안락한 실내 분위기를 낼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심플하면서도 기하학적 패턴 등을 활용한 포인트로, 주인의 개성과 취향을 반영할 수 있다.
매트 본연의 기능에도 충실하다. 엠보싱이 들어가 사용감이 포근하고, 아이 발소리가 내는 소음과 충격도 효과적으로 흡수해준다. 또한 물티슈로 닦아내는 것만으로도 가볍게 청소가 가능하고 뒤집어가며 사용하면 냄새나 곰팡이 걱정도 없다.
고려화학매트 관계자는 "아이의 안전을 위해 국제 인증기관 SGS Testing Korea의 엄격한 품질 검사를 통과한 안전한 원료인 PVC를 사용했다"며 "북유럽풍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효과도 함께 얻을 수 있어 소비자들의 문의가 증가하는 추세"라고 전했다.
한편 고려화학매트에서는 북유럽풍 디자인의 매트를 터치하면 여러 소리가 흘러나오는 스칸디 뮤직매트도 새롭게 선보였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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