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캐리어 브랜드 '헤이즈', 평택 AK플라자 팝업스토어 오픈
9월 21일까지 평택 AK 팝업스토어 할인행사 진행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캐나다 캐리어 브랜드 헤이즈(Heys International Ltd.)는 다음달 21일까지 평택 AK플라자 백화점 3층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고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헤이즈는 1986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설립되어 올해 30주년을 맞은 여행 가방 브랜드다. 세련되고 독특한 디자인과 스마트한 기술이 접목된 캐리어로 북미 여행가방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2016 리우 올림픽에서 캐나다 국가대표 캐리어로 공식 지정된 바 있다.
헤이즈는 본격적인 한국 시장 진출을 맞아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고자 건대 커먼그라운드, 대구백화점, 수원AK플라자 백화점에 이어 평택AK플라자 백화점에서 9월 21일까지 팝업 스토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팝업 스토어 행사에는 21인치 기내용 캐리어는 물론 26인치 캐리어, 30인치 특대형 캐리어 등 사이즈와 기능별 다양한 캐리어 제품들이 할인 판매된다.
연령대를 고려한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군도 준비된다. 유아 및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마블 및 디즈니 공식 라이선스 캐리어, 10~20대가 좋아할 만한 컬러풀한 색감과 패셔너블한 패턴의 여행 가방, 30~50대가 선호하는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디자인의 여행 가방 등도 함께 준비될 예정이다.
또한 2016 리우 올림픽 공식 아티스트 로메로 브리또(Romero Britto)와의 콜라보레이션 캐리어도 할인 판매된다.특히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어린이 고객들을 위해 스파이더맨 스테츄, '도리를 찾아서'의 주인공 도리와 니모, 행크 피규어도 함께 전시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헤이즈 코리아 조나리 지사장은 “올해 추석 황금연휴를 이용해 가족이나 연인, 친구들과 여행을 떠나는 분들을 위해 이번 팝업스토어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며 “다양한 디자인의 여행가방과 함께 스파이더맨 스테츄, 도리를 찾아서 피규어를 만나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헤이즈는 1986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설립된 이래 현지에서 탄탄한 지지를 얻고 있는 여행가방 브랜드다. 독창적인 프린트와 컬러, 가벼운 무게, 고급스러움으로 호평 받으며 세계 50여 개국에 진출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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