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드비, 전 세계서 만나요
해외 백화점과 쇼핑몰, 영유아 토탈샵에 입점
【베이비뉴스 윤지아 기자】

출산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김지선의 토드비’가 해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토드비는 2013년, 홍콩 침사츄이의 1호 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해외의 유명 백화점과 쇼핑몰, 영유아 토탈샵에 입점해가며 영역을 늘려가고 있다.
지난 2014년 토디비는 싱가포르의 ‘마더케어’ 유통업체와 10만불 계약을 하며 국내 굴지의 영유아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현재는 SOGO, YATA, WING ON, AEON, EUGENE BABY 등의 유명 쇼핑몰에서도 토드비를 만나볼 수 있다.
국내서도 토드비의 인기는 계속되고 있다. 최근 양동근 힙시트로 주목을 받았던 ‘히든컬렉션360’ 올인원 아기띠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국내에서도 SM면세점, 두타 면세점에 입점해 다양한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된 것.
특히 리얼 에르고노믹이 가능한 ‘히든컬렉션 360’과 런칭 1개월만에 완판 기록을 세운 ‘코쿤 ISOFIX 부스터 카시트’는 위축돼 있던 시장에 큰 바람을 일으켜 해외의 러브콜은 계속되고 있다.
토드비 관계자는 "국내 고객뿐만 아니라 해외 고객들에게도 토드비의 가치를 인정받는 일은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연구를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계속 성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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