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물티슈 몽드드, '2016 히트상품 대상' 4년 연속 수상
물티슈 6개월 유통기한제 도입, 유통기간 지나면 무료리콜
【베이비뉴스 신세연 기자】

아기물티슈 몽드드(대표이사 홍여진)는 몽드드가 ‘2016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 대상’의 물티슈 부문에서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몽드드는 두 차례에 걸쳐 실시된 조사에서 브랜드 신뢰도와 제품 만족도, 그리고 차별화된 경영 전략 면에서 소비자와 전문가들의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몽드드는 ‘물티슈도 우유처럼 신선함을 따지자’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자체적으로 ‘6개월 유통기한 표시제’를 도입했고, 유통기한이 지난 물티슈에 대한 ‘무료리콜제’를 함께 실시해 고객들이 신선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코튼이 함유된 프리미엄 원단과 6단계 초정밀 정제수로 제품을 생산해 연약한 아기 피부에 자극 없이 부드럽게 사용 할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이 밖에도 몽드드는 친환경 물티슈 개발에도 힘써 2년여간의 연구 개발을 통해 사용 후 폐기시 자연에서 생분해되는 천연 소재 원단으로 제작한 100% ‘몽드드 네이처’와 코튼 100%의 ‘몽드드 더 블랙’을 출시하는 등 다양한 제품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몽드드 홍여진 대표는 “고객의 믿음과 사랑으로 성장해온 만큼 언제나 정직과 신뢰를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다”며 “앞으로도 물티슈 뿐 만 아니라 유아용품 전문기업으로서 아이와 온 가족이 함께하는 소중한 일상 곳곳에 함께하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가 될 것을 약속드리며, 제품의 품질은 그 어떠한 것과도 타협하지 않는다는 신념으로 더욱 안전한 제품으로 주신 사랑에 보답 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 대상’은 디지털조선일보, 조선일보가 대통령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독창성과 신뢰성을 겸비한 최고의 상품을 선정, 발표하는 시상으로 소비자 직접 평가와 산학전문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 브랜드와 상품을 선정하는 상으로 올해 8년째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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