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샴푸, 올바른 선택과 이용법이 시작의 반
샴푸도 제품 성분과 인증내역, 성분 등을 꼼꼼히 따져봐야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갑작스레 바뀐 계절에 신체 또한 환절기 트러블을 겪고 있다. 가장 먼저 증상이 나타나는 곳은 두피와 머리카락이다. 가을 환절기가 시작되자마자 나뭇잎이 떨어지듯 머리카락이 속절없이 빠져나가고 있다.
반면 이런 시기에도 건강하고 두꺼운 모발을 풍성하게 유지하는 이들도 있다. 유전적으로 건강한 두피를 가지고 있을 수도 있지만 실상은 대부분 후천적인 노력과 관리로 이뤄낸 결실이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요즘은 자연스럽게 두피와 모발시장이 확장되고 있다. 특히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각종 화장품이나 의약외품 시장은 연평균 10% 이상 성장하며 2015년에는 6천억을 상회하는 규모를 기록했다.
헤어케어 시장에서 가장 두각을 드러내는 것은 역시 샴푸다. 두피모발 관리샴푸들은 ‘사용만 해도 머리카락이 자라난다’는 식의 광고를 사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힘없이 빠지는 모발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진짜 효과가 있는 두피관리 샴푸인지를 제대로 가려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건강한 두피를 만들 수 있는 샴푸는 우선 믿을 수 있는 기관에서 효과가 검증된 제품인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또한 이미 사용해 본 사람들의 후기를 제대로 확인하는 것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잘 선택할 수 있는 요령이다.
모제림 성형외과의 주력 계열사인 모제림코스메디에서는 ‘모제림 닥터 샴푸’를 출시해 탈모방지 효과와 모발굵기 개선 효과로 식약처에서 의약외품으로 인증을 받으면서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었다.
이 제품은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한 효모(맥주효모) 성분이 함유되어 모발과 두피강화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헤어 아티스트 정준 원장의 뷰티 노하우를 접목시켜 볼륨 업 헤어 스타일링 연출까지 가능한 샴푸다.
또 한·미·일 3개국 특허 등록 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파라벤외 실리콘 등 7가지 유해물질이 첨가되어 있지 않아 임산부와 청소년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제품이다. 특히 이 샴푸는 의료진들이 두피개선을 통해 건강한 모발의 성장을 돕기 위해 20여 년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담아내 실제 병원에서 사용되고 있다.
모제림코스메디 관계자는 “두피에 사용하는 샴푸 또한 얼굴과 몸에 사용하는 제품과 마찬가지로 제품 성분과 인증내역, 성분 등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며 “최근에는 의약외품 허가를 받지 않고서 탈모방지샴푸를 표방하는 경우도 발견되고 있다. 모발과 두피 건강을 다스리는 제품은 반드시 식약처의 의약외품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으므로 잘 살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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