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동 스탠포드호텔, "가을 랍스타 제대로 즐겨요"
맨하탄 그릴&바에서 싱싱한 캐나다산 랍스타 요리 선보여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맨하탄 그릴&바에서는 싱싱한 캐나다산 랍스타 요리를 선보인다.
랍스타 메뉴로는 맵지 않으면서 토마토 스튜의 시원한 국물의 맛이 일품인 Bouillabaisse with lobster(샤프란, 펜넬, 올리브 오일, 바닷가재, 토마토로 맛을 낸 프랑스 마르세유 지방의 해산물 스튜) 와 Grilled lobster and king prawn with bisque sauce (비스크 소스를 곁들인 바닷가재 왕새우 구이)가 각각 3만 9900원이다.
게다가 독일 최고의 맥주 크롬바커 생맥주가 3+1 이벤트로 3잔 주문 시 1잔 무료제공 하고 있으며 주중·주말 18~20시까지 해피아워에는 1인당 1만 6500원에 와인, 클라우드, 맥스 생맥주가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스탠포드호텔 쉐프가 직접 선사하는 최상급의 품질의 캐나다산 랍스타 요리는 맨하탄 그릴&바(B1)에서 즐길 수 있으며, 시간은 주중·주말 저녁 18~23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