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아기 유산균 아이즈몽, 입소문 타고 인기
츄어블 형태로 섭취 간편, 아이의 거부감 적어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아이의 장 건강 개선을 위한 어린이 유산균 제품이 어린이 필수 건강기능식품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섭취가 간편한 츄어블 형태의 제품이 각광을 받고 있다. 츄어블 유산균은 물에 타 먹어야 하는 분말이나 물과 함께 삼켜야 하는 제형이 아니기 때문에 아이가 스스로 챙겨 먹을 수 있고, 거부감이 적다는 것이 특징이다.
그중에서도 특히 츄어블 형태와 높은 유산균수 투입 등 다양한 차별성으로 각광받고 있는 '아이즈몽 프로바이오틱스'는 6종의 락토바실러스균과 3종의 비피도박테리움균 등 총 9균종을 이상적으로 배합해 장내 유해균 억제와 유산균 증식에 기여하고 건강한 장을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이에 주요 소비층인 아기, 유아, 어린이를 둔 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들은 "아이에게 가루제형의 유산균을 억지로 먹이다 아이즈몽으로 바꾸니 신세계가 따로 없네요. 아이즈몽은 아이가 먼저 먹겠다고 달라고 해요. 앞으로 유산균은 쭉 아이즈몽이 될 듯 합니다", "아이즈몽 먹인 이후로 황금변만 보고 아기한테 너무 잘 맞는 것 같네요" 등의 후기를 남기는 등 만족감을 표시했다. 이와 더불어 SNS를 통해서도 입소문을 타고 그 효과와 인기가 빠르게 전파되고 있다.
아이즈몽 키즈 프로바이오틱스는 미국에서 40년 이상의 연구 경험과 전세계 20개 이상의 연구시설을 갖춘 프로바이오틱스 원료사 다니스코(Danisco)의 유산균을 1정 당 약 120억 마리 이상 함유해 장 건강 개선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빠르게 작용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아이즈몽 키즈 프로바이오틱스는 6종의 락토바실러스균과 3종의 비피도박테리움균 총 9균종을 이상적으로 배합해 장 내 유해균 억제와 유산균 증식에 기여하고 건강한 장을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각 균종을 배합하는데 가장 적합한 성분 믹싱 기술과 최신 장비 및 시설에서 만들어 균의 손실 없이 만든 제품이라는 것은 가장 큰 장점. 아울러 인공착향료, 인공착색료, 인공감미료를 첨가하지 않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으며, 하루 1정 만으로도 식약처 기준의 하루 권장량을 섭취할 수 있다.
아이즈몽 관계자는 "현재 주 판매를 이루고 있는 온라인 판매처뿐만 아니라 더욱 다양한 소비자들이 쉽고 편하게 오프라인에서도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전국 약국으로의 유통을 위한 유통망을 구축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이즈몽은 '아이즈몽 프로바이오틱스' 출시 당시 유산균 제품을 시작으로 어린이에게 필요한 주요 건강기능식품의 차례적인 출시를 예고한 바 있다. 이와 관련 올해 하반기 그 두 번째 제품인 '아이즈몽 멀티비타민' 출시를 앞두고 있어 아이즈몽 프로바이오틱스의 인기를 이어갈 후속 제품에도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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