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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이 뽑은 주방생활용품 브랜드 1위 '락앤락'

40% 압도적인 지지율로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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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윤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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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와 육아맘이 가장 선호하는 주방생활용품 브랜드는 ‘락앤락’인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비뉴스가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서울, 경기 등에서 열린 맘스클래스와 베이비뉴스 네이버포스트를 통해 임산부·육아맘 총 2150명을 대상으로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주방생활용품 브랜드 부문에서 락앤락 40%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조사는 ▲유모차 ▲카시트 ▲아기띠 ▲물티슈 ▲분유 ▲젖병 ▲기저귀 ▲이유식 ▲태아보험 ▲제대혈 ▲우유 ▲유아매트 ▲교육전집 ▲유아쇼핑몰 등 30가지 부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락앤락은 소비자의 건강과 안전, 먹거리에 대한 불안을 완벽하게 차단하기 위해 인체에 무해한 안전소재를 사용한 제품 개발에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비스페놀A 걱정 없는 플라스틱 신소재 ‘트라이탄’을 활용한 ‘비스프리’ 브랜드를 비롯해 유리, 도자기, 스테인리스 등 다양한 재질의 주방생활용품을 아우르며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또한 밀폐용기부터 주방조리용품, 아웃도어용품, 유아식기, 수납정리함, 욕실용품까지 제품영역을 확장함으로써 밀폐용기 전문 브랜드에서 종합주방생활용품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특히 ‘글로벌 주방생활용품기업’을 향해 중국과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제 2의 도약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대표제품인 락앤락 오븐글라스는 유리 소재에 있어 확실한 차별성을 가진 제품. 주방에서 사용 시 냉장/냉동실과 전자레인지는 기본, 오븐 및 열탕소독, 식기세척기나 식기건조기, 스팀살균기까지도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어 안전하다. 또한 전자레인지 조리는 물론, 테이블웨어로도 사용 가능한 세련된 디자인으로 바쁜 현대인에게는 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락앤락 커뮤니케이션본부 이경숙 이사는 “이번 영유아브랜드선호도조사 '주방생활용품' 부분 1위의 영예를 안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락앤락은 소비자 니즈를 고려한 끊임없는 제품 개발로 주방생활문화의 혁신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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