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16일 오전 마들주민회, 환경운동연합이 서울 광화문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방사성 폐기물 처리에 대해 규탄하며 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서울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로 확인된 300여 톤의 아스팔트가 11월 4일부터 이틀 동안 해체된 뒤 16일 현재까지 노원구의 한 근린공원 내에 보관되고 중이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16일 오전 마들주민회, 환경운동연합이 서울 광화문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방사성 폐기물 처리에 대해 규탄하며 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서울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로 확인된 300여 톤의 아스팔트가 11월 4일부터 이틀 동안 해체된 뒤 16일 현재까지 노원구의 한 근린공원 내에 보관되고 중이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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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공2011.11.19 16:20
무섭네요..
에고..우찌 이
플*워2011.11.19 16:16
허걱..
정말 너무 하네요.
어서 처리되어야 할
수*이2011.11.16 22:41
에휴..
정말 어떻게 돌아가는 나라인건
창***맘2011.11.16 22:31
이젠 공원에 보관한다구요.ㅎㅎ
깔려 있는 건 위험하구 공원에 보관하는 것은 위험하지 않다는 것인지..
이
짱*2011.11.16 17:50
정말이지..
방사능 오염된 아스팔트.. 빨리 처리되
예***현2011.11.16 16:14
해결이 없네요.
나라운영하면서 이게
비**타2011.11.16 15:32
도대체왜..
도대체 왜 아스팔트 걷어낸건지 알수없
난*2011.11.16 14:57
아 정말 무서운 세상..
뭘 믿어야 할지 정말
신*루2011.11.16 14:30
그러게나 말이에요
눈가리고 아웅하는 이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