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치료 몸 속의 원인부터 확실하게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섭취하는 식생활이 탈모 예방에 도움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탈모라고 하면 보통 유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피브로한의원 구리점 조현진 원장은 “탈모는 과로, 피로, 다이어트, 운동부족, 스트레스, 음주, 흡연 등의 환경적 요인과 순환저하, 장부기능 저하, 기혈부족, 어혈과 노폐물의 축적, 두피의 열 배출이 불가능한 내적인 요인으로 나뉠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예전과 달리 요즘은 20~30대 젊은 층에서도 탈모증상이 쉽게 발견되며 다양한 원인과 증상에 따라 탈모를 치료하는 방법도 각기 달라야 한다. 치료가 끝났다고 해서 끝난 것이 아니라 이후에도 유지관리를 잘 해주어야 재발의 위험 없이 모발 스스로 자라날 수 있는 자생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다.
피브로한의원 구리점은 1:1 더블 탈모치료 프로그램으로 탕약과 환약, 두피스케일링 마사지, 침구치료, 두피약침치료, 두피한약도포 등의 다양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맞춤형 치료가 무엇인지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요즘 같은 가을 날씨는 탈모가 더욱 심해지는 계절이다. 여름에 비해 일조량이 줄어들어 남성의 경우 테스토스테론의 분비가 일시적으로 감소하면서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으로 전환되면서 모발의 성장을 억제하고 모발을 탈락시키는 작용을 하는 게 원인이다.
탈모를 예방하고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작정 치료만을 의지하는 것보다는 자신의 생활습관과 자신만의 관리가 필요하다. 자신에게 맞는 샴푸를 사용하고 음주, 스트레스는 줄이고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고 물을 많이 먹고 균형 있는 영양,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섭취하는 식생활이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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