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리뷰] 홈메이드 이유식의 대명사 '베베쿡'
[맘스리뷰] 홈메이드 이유식의 대명사 '베베쿡'
  • 이정윤 기자
  • 승인 2016.10.12 16: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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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업계최초로 생산과정, 식재료 정보 공개한 투명한 브랜드

【베이비뉴스 이정윤 기자】

아이가 생후 4~6개월에 접어들면 엄마의 새로운 고민이 생긴다. 바로 이유식이다. 아이를 돌보는 것만으로도 벅찬 하루 일과에서 이유식 재료를 사고 만드는 일이 추가되기 때문. 다행히 요즘 엄마들은 이런 부담에서 자유로워질 선택의 자유가 있다. 바로 이유식 전문기업에서 믿고 안심할 수 있는 이유식을 주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베이비뉴스는 엄마들의 현명한 출산, 육아 용품 구매를 돕기 위해 제품의 상세한 정보를 알 수 있는 ‘맘스리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맘스리뷰에서는 대한민국 홈메이드 이유식 업계 1위 ‘베베쿡’의 이유식을 살펴본다.
 

베베쿡 이유식은 쌀눈이 그대로 살아 있고 소화흡수율을 높인 이유식 전용 쌀을 사용해 만든다. ⓒ베베쿡
베베쿡 이유식은 쌀눈이 그대로 살아 있고 소화흡수율을 높인 이유식 전용 쌀을 사용해 만든다. ⓒ베베쿡


◇ 믿을 수 있는 단계별 이유식

베베쿡의 이유식은 깐깐한 재료 선정에서부터 시작한다. 이유식의 주성분인 쌀은 국산 유기농으로, 쌀눈이 그대로 살아 있고 소화흡수율을 높인 이유식 전용 쌀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베베쿡 이유식의 생산단계는 매일 아침농장에서 신선한 형태로 배송된 식재료 검수로부터 시작한다. 기준에 맞는 식재료만 입고되고 불합격한 식재료는 즉시 반품한다.

검수를 거친 식재료는 오염물 제거를 위한 1차 전처리 과정을 거친다. 미세한 기포로 미세이물과 잔여농약을 제거하는 버블수조에서 오염물을 말끔히 제거한다. 정수기를 통해 정화된 물로 식재료를 다시 씻고 조리 직전 상태로 갈거나 자르는 2차 전처리 과정도 거친다.

베베쿡의 작업장은 가장 밝은 540lx 이상의 조도 환경을 갖췄다. 이유식의 재료인 생선이나 고기는 수작업으로 가시, 힘줄 제거 과정을 거친다. 그리고 100도 이상에서 30분 이상 가열 조리해 이유식을 완성, 급속 냉각해 미생물의 발현을 최소화, 이유식의 풍미와 신선도를 살린다. 포장이 끝난 이유식은 신선한 상태 그대로 고객에게 전하기 위해 냉장 차량으로 배송되는 과정을 거친다.

베베쿡의 이유식은 철저한 생산단계를 걸쳐 완성된다. ⓒ베베쿡
베베쿡의 이유식은 철저한 생산단계를 걸쳐 완성된다. ⓒ베베쿡


베베쿡 이유식은 생후 5~12개월 전후 아이들 기준으로 설계됐으며 월령별로 나눠서 출시되고 있다.

‘초기1’은 생후 5개월 전후 아이를 위한 이유식이다. 한 가지 종류의 잡곡, 야채, 과일류를 소량 첨가한 10배 미음의 식단을 제공한다.

‘초기2’단계는 단백질 소화능력이 생기기 시작하는 생후 6개월 전후의 아기들을 위한 제품이다. 이때는 모체로부터 받았던 철분이 많이 소진되기 때문에 식품으로 단백질을 꼭 섭취해야 할 때다. 이 단계에서는 단백질 식품 1가지와 채소 1~2가지를 섞어 만든 8배 죽을 제공한다.

‘중기’단계는 생후 7~8개월을 위한 이유식이다. 작은 알갱이가 있는 6배 농도의 죽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생후 9개월부터 생후 11개월까지를 3단계로 나눠 ‘후기1’, ‘후기2’, ‘후기3’ 이유식을 제공한다.

베베쿡 이유식은 ‘완료기밥’으로 종료된다. 돌 전후의 아기들에게 줄 수 있는 진밥으로 자극성 식품을 제외, 어른들이 먹는 식품을 공급한다. 아기의 신장과 심장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영유아 기준 소량의 나트륨 함량을 유지하고 자극적인 맛은 배제해 건강한 식생활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신경썼다.

이유식 이후 생후 14개월부터 40개월까지는 유아영양밥, 유아영양국, 반찬 등의 제품도 이용할 수 있다.

◇ 소비자에게 신뢰를 주는 브랜드

베베쿡은 식재료 관리에서부터 출고까지 모든 단계를 HACCP 시스템으로 철저하게 관리한다. ⓒ베베쿡
베베쿡은 식재료 관리에서부터 출고까지 모든 단계를 HACCP 시스템으로 철저하게 관리한다. ⓒ베베쿡


베베쿡은 홈메이드 이유식의 기준이 없던 2001년부터 홈메이드 이유식의 올바른 기준을 제시하며  새로운 이유식 문화를 선도해왔다. 지난 16년간  25만 명이 넘는 아이 엄마들이 베베쿡을 믿고 선택했다.

현재 ‘베베쿡’은 유명 포털 사이트에서 ‘이유식’보다 조회수가 더 많을 정도로  이유식의 대명사가 됐다. 16년간 연구 개발한 2000여 가지의 레시피와 생산 시스템으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뜨거운 엄마들의 성원으로 인해 육아전문신문인 베이비뉴스에서 임산부와 육아맘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3년 연속 이유식 분야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베베쿡은 식약처에서 지정한 HACCP 인증 회사다. 식재료 관리에서부터 출고까지 모든 단계를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HACCP 시스템으로 철저하게 관리한다. 식품 회사들이 생산과정과 식재료 정보의 공개를 꺼려함에도 불구하고 베베쿡은 ‘이유식 업계 최초’로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주기적인 공장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해 품질에 대한 믿음을 심어주고 있다.

베베쿡은 이유식과 유아식을 기본으로 간식과 영유아식품, 건강기능식품까지 제품라인을 확장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유아식품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2014년부터 베베쿡은 중국 이유식 분야 로컬 1위 기업인 팡광 그룹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영유아식품을 중국 전 지역에 수출 하고 있다. 2016년에는 베베쿡의 히트제품인 고품질의 유산귤 수출을 통해 중국 전 지역의 아기엄마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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