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와 임산부용, 천연치약 선풍적 인기
CMIT, MIT, 파라벤, SLS, 트리클로산 등 유해성분 없어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최근 생필품에 선택에 있어 안정성을 고려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업계에서는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성분을 찾고자 하는 바람이 불고 있다. 더욱이 직접 입안으로 들어가는 치약의 경우에는 더욱 성분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소비자 성향 가운데, 건강에 안전한 치약을 찾고자 하는 소비자들은 치약의 성분을 꼼꼼히 살펴보고 제품을 구입하는 한편, 소비자들이 직접 제품을 만들어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특히, 어린이와 임산부의 경우에는 더욱더 조심할 수 밖이 없는 터. 제품선택에 있어 가격이나 매체를 통한 광고가 중요한 역할을 하기보다는 지인들의 추천이나 커뮤니티 카페 등의 직접적인 사용후기를 통하여 제품을 구매하는 성향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무엇보다 안전성이 높은 치약을 고르기 위해서는 최근 문제가 된 CMIT, MIT등의 성분 외에도 파라벤 같은 유해성 논란이 있는 화학 방부제가 들어있는 제품은 피해야 한다. 최근에는 화학성 방부제 못지않은 방부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피부와 인체에 안전한 천연 방부제를 사용한 제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또한, 소듐라우릴설페이트(SLS)와 같은 화학계면활성제 성분이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도 중요하다. 이러한 성분은 심장, 폐, 간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주장이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다. 또한 양치 후에 입안을 건조하게 하여 입 냄새가 더 심해지고 미각을 마비시켜 음식 본연의 맛을 느끼지 못하게 한다.
반면, 천연계면활성제는 어린이부터 임산부까지 누구든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양치 후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고 입안이 쉽게 건조해지지 않아 입 냄새가 덜 나도록 도와준다. 이외에도 트리클로산, 불소 등이 함유되지 않은 치약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에 따라, 최근 유해성분에 민감한 소비자들 사이에서 천연미네랄&허브 화장품 브랜드인 닥터딥의 천연치약 ‘딥프레쉬 치약’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딥프레쉬 치약은 코코넛의 천연계면활성제를 사용해 양치 후에도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NO 주스반응’의 신개념 치약이다.
또한, 파라벤, 트리클로산, 불소, 인공색소, 인공향을 배제하고 안전성 높은 천연성분을 사용해 임산부 치약으로도 이미 입소문이 나 있다. 이외에도 SLS가 들어있지 않아 사용 후에 입 속이 쉽게 건조해지지 않아 구취에도 좋은 제품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닥터딥의 관계자는 “국민들이 시중 치약에 대한 신뢰감이 떨어진 상황에서 무엇보다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닥터딥은 아이에서 어른까지 온 가족이 사용하는 천연 화장품으로, 닥터딥 온라인쇼핑몰과 현대h몰, GS샵, CJ몰 등의 종합몰 및 오픈마켓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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