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집매트, 미국 '2016 ABC 키즈 엑스포' 참가
기존 카펫 대체 아이템으로 주목…글로벌 브랜드로 입지 굳혀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프리미엄 유아매트 알집매트가 지난 18일부터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2016 ABC 키즈 엑스포’에 참여해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알집매트는 특허 받은 알집구조로 최근 유아매트 업계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청(FDA) 테스트 통과라는 쾌거를 이루었을 뿐만 아니라, 유아매트 업계 최초 로하스 인증, 대한아토피 협회 공식 등 이미 국내에서는 육아 필수품으로 손꼽힌다.
알집매트 관계자는 “이미 국내에서는 국민매트라 불리는 알집매트가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해외 바이어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 굉장히 기쁘다. 특히 입식 생활이 익숙한 미국인들도 최근에는 친환경적인 육아에 관심이 커지며, 생활방수가 가능한 PU 원단이 위생적이고 안전한 공간에서 아이를 키울 수 있어 기존 카펫을 대체할 아이템으로 눈여겨 보고 있다”고 전했다.
오는 21일까지 계속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미국 ‘2016 ABC 키즈 엑스포’는 유럽 독일 '쾰른유아용품박람회(KIND+JUGEND)', 중국 상해 ‘유아용품박람회(CBME)’와 함께 세계 3대 유아용품 전시회로 손꼽힌다. 알집매트가 이 모든 박람회 꾸준히 참여하면서 이제는 글로벌 브랜드로까지 입지를 굳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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