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브랜드 하인즈, 유아전용 간식 '하인즈 베이비' 아기과자 론칭
통밀시리얼바, 오트쿠키, 과일젤리 선보여…무방부제, 무색소, 무향

부모에게 있어 내 아이가 먹는 음식은 정말 중요하다. 그래서 나쁜 성분은 없는지, 너무 달진 않는지 등 꼼꼼히 따져보게 된다. 특히 아이의 나이가 어릴수록 더 신경이 쓰인다. 영유아가 먹을 수 있는 것은 분유나 이유식과 같은 주식과 간식 등으로 한정돼 있다. 아이의 두뇌 발달, 감각 발달을 위해 먹거나 씹는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간식은 현 시장에 다양한 형태로 출시돼 있다.
이러한 국내 아기과자 시장에 글로벌 브랜드인 하인즈가 유아 전용 브랜드 ‘하인즈 베이비’ 제품을 국내 공식 수입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호주 유아 과자 시장에서 60년 전통을 가진 하인즈 베이비는 단계별 유아 성장에 대한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유아식품 제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호주 아기과자 시장에서 고객 대상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판매량을 자랑하는 기업이다. 또한 국내 공식 수입 이전부터 엄마들 사이에서 여행 선물, 직구 등을 통해 입소문이 난 아기과자 제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요 론칭 제품으로 통밀 28%와 과일 30%를 사용한 ‘통밀시리얼바’를 비롯해 ‘오트 쿠키’, 엄선된 과일, 야채, 퓨레가 99% 사용된 ‘과일 젤리’가 있다. 통밀, 귀리 등이 들어가 면역력 증가, 성장 발육 촉진 등 다양한 효과가 있고, 아이들의 작은 손과 입에 적합한 크기로 만들어져 크기와 모양, 식감으로 씹는 활동을 통해 감각과 두뇌 개발에 도움을 준다. 이번엔 론칭한 제품은 모두 무방부제, 무색소, 인공향 무첨가로 아이에게 줄 때 좀 더 마음 편하게 줄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들은 이미 여러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판매가 진행되고 있다. 공식 론칭 기념으로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경품으로 새로 출시한 하인즈 베이비 상품이 제공된다.
하인즈 마케팅 담당자는 “한국 부모의 아이 간식에 대한 관심에 충족하기 위해 믿고 먹을 수 있는 청정 지역 호주에서 직접 제조한 간식을 이번에 소개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간식뿐만이 아닌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소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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