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국제병원, 11월 1일 그랜드 오픈 예정
경기도 오산 지역 대표하는 지역거점병원으로 도약의 계기 맞이해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경기도 오산 '다나국제병원'이 11월 1일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다.
다나국제병원은 전신 다나병원에서 종합병원, 의료법인화를 위해 박차를 가해 왔다. 그 결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외과, 마취통증의학과, 내과, 신경과, 소아청소년과 등 다양한 진료과목을 갖춘 종합병원 다나국제병원으로 재탄생하게 됐다.
다나국제병원은 뇌·척추센터, 관절센터, 건강검진센터, 치매센터 등을 두어 전문적 치료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중환자실, 응급실도 구축함으로써 응급환자에 대한 집중 케어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응급실은 24시간 운영된다.
병원 관계자는 "이번 그랜드 오픈을 통해 다나국제병원이 오산 지역을 대표하는 지역거점병원으로서 도약의 계기를 맞이할 것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라며 "언제나 신뢰 받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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