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세이프,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동참
어린이 안전한 사회 꿈꾸는 영유아 가족 위한 참여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북유럽에서 온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 안전반사경 루미세이프가 오는 30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진행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4기 소망식에 동참한다.
(주)모겐토(대표 서철원)는 이번 유모차는 가고 싶다 행사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및 미아방지를 위한 어린이 안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 마련된 루미세이프 부스 안에서 모든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게임 및 사진 촬영 체험 이벤트, 제품 증정이벤트를 진행하고, 육아골든벨에 참여하는 아빠들에게도 루미세이프 제품을 무료 증정한다.
루미세이프는 보행자 교통 안전 반사경으로 차량 운전자가 야간에 최대 300m 전방에서 보행자를 인지하고 사고를 피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준다. 이로 인해 보행자가 차량에 부딪힐 위험이 10분의 1로 줄어들게 된다.
실제 북유럽 핀란드에서는 루미세이프 착용 후 교통사고율이 90%까지 감소했으며, 대다수 국민이 적극적으로 루미세이프를 착용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 무해제품으로 해롭지 않고, 모양과 색상이 다양해 액세서리로서 착용하기 좋다.
또한 루미세이프는 QR코드를 활용한 미아방지 안심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 어린 아이들의 교통사고 예방 뿐만 아니라 미아, 분실 방지에도 효과가 있다. “미아방지 서비스 제공으로 루미세이프의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주)모겐토 측은 밝혔다.
(주)모겐토 관계자는 “이번 유모차는 가고 싶다 행사를 통해 루미세이프 제품의 보급과 확산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린이들 교통사고 예방과 미아방지에 적극 기여하는 루미세이프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루미세이프를 비롯한 다양한 영유아 기업들과 서울시가 후원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4기 소망식은 베이비뉴스가 2013년부터 펼친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한다.
올해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제4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발대식’, ‘도전! 아빠육아골든벨’, 축하공연, 레크레이션, 가족 건강체조 등 본행사와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메인 무대를 비롯한 서울광장 전 구역에 50여 개 부스에서 각 브랜드가 실시하는 별도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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