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다스트림, 영유아 보행권·교통안전 캠페인 동참
맛있고 건강한 탄산수 시음이벤트 실시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소다스트림이 영유아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을 위한 캠페인을 응원한다.
소다스트림의 공식 판매원 (주)스마일모닝은 오는 30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진행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4기 소망식에 동참한다고 27일 밝혔다.
소다스트림은 1903년 세계 최초 탄산수 제조기를 개발해 113년 역사를 가진 글로벌 점유율 85%의 탄산수 제조기 브랜드로, 이번 행사에서 모든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시음이벤트를 진행한다.
(주)스마일모닝 관계자는 “전세계 45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탄산수 제조기 글로벌 리더 소다스트림을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을 통해 선보이게 됐다.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이 맛있고 건강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돕는 소다스트림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소다스트림을 비롯한 다양한 영유아 기업들과 서울시가 후원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4기 소망식은 베이비뉴스가 2013년부터 펼친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한다.
올해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제4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발대식’, ‘도전! 아빠육아골든벨’, 축하공연, 레크레이션, 가족 건강체조 등 본행사와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메인 무대를 비롯한 서울광장 전 구역에 50여 개 부스에서 각 브랜드가 실시하는 별도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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