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리빙브랜드 '딜리쿠쉬', 영유아 안전한 사회 앞장
30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유모차는 가고 싶다' 행사 참여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유아리빙브랜드 딜리쿠쉬가 오는 30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진행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4기 소망식에 동참한다.
딜리쿠쉬는 서울시가 후원하고 베이비뉴스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 참여해 안전하고 따뜻한 감성의 창의력발달 유아교구 '누들플레이'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딜리쿠쉬가 이번 행사에서 선보이는 누들플레이는 아이들이 선생님이나 친구들, 엄마아빠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패브릭 유아교구이다. 다양하게 조립하고 변형하며 자유롭게 상상해 창의력 발달에 도움을 주며, 기존의 플라스틱 위주 교구와 차별화된 안전하고 따뜻한 정서를 느낄 수 있다.
딜리쿠쉬는 디자이너 중심의 차별화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유아교구 및 리빙 소품을 제작하는 기업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포토존 이벤트, 누들플레이 만들기 체험 등을 진행하고 포토이벤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12월 전시티켓을 증정한다.
딜리쿠쉬 관계자는 “누들플레이와 함께 아이들의 마음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좋은 추억을 이번 유모차는 가고 싶다 행사에서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영유아들이 어디서나 자유롭게 보행할 수 있는 세상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새로움 제품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딜리쿠쉬를 비롯한 다양한 영유아 기업들과 서울시가 후원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4기 소망식은 베이비뉴스가 2013년부터 펼친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한다.
올해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제4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발대식’, ‘도전! 아빠육아골든벨’, 축하공연, 레크레이션, 가족 건강체조 등 본행사와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메인 무대를 비롯한 서울광장 전 구역에 50여 개 부스에서 각 브랜드가 실시하는 별도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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