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유포토, 30일 서울광장에서 무료 사진인화 서비스 실시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4기 소망식 참여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즉석사진 인화서비스 브랜드 와유포토가 오는 30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진행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4기 소망식에 동참한다.
와유포토를 운영하는 두리컴퍼니는 서울시가 후원하고 베이비뉴스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영유아 보행권 및 교통안전 캠페인에 동감하고, 참가자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한다고 28일 밝혔다.
와유포토는 관공서 축제, 행사 및 기업행사, 다양한 이벤트장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거나 회원가입하는 과정 없이 스마트폰에 있는 사진을 바로 인화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로고, 메시지 등을 사진 속에 남길 수 있어 추억을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와유포토 관계자는 “미래의 희망인 영유아의 보행권과 교통안전을 위한 캠페인에서 가족 여러분들을 만나게 됐다. 즐거운 순간의 추억을 인화할 수 있는 와유포토 부스에 많은 방문과 성원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와유포토를 비롯한 다양한 영유아 기업들과 서울시가 후원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4기 소망식은 베이비뉴스가 2013년부터 펼친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한다.
올해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제4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발대식’, ‘도전! 아빠육아골든벨’, 축하공연, 레크레이션, 가족 건강체조 등 본행사와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메인 무대를 비롯한 서울광장 전 구역에 50여 개 부스에서 각 브랜드가 실시하는 별도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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