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시스, 학교급식 식자재 유통 정보 솔루션 운영
"스마트한 학교급식은 블루시스와 함께 하세요"
【베이비뉴스 윤지아 기자】

블루시스(Bluesis)는 현재 전국에서 유일하게 학교급식 식자재 유통 정보를 전달하는 시스템을 개발해 운영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최근 학교급식과 관련된 사고들이 빈번하고 이와 관련하여 정부에서도 막대한 예산을 들여 여러 가지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효과가 주로 정부의 일방적인 접근방식으로 효과가 미미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학교급식 식재료 유통 시장에 대한 혁신을 위해 한 IT 벤처 기업이 성공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어 관련 업계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학교급식을 포함한 우리나라의 식재료 유통은 영세한 중소 업체들의 비중이 크고 타 산업 대비 보수적이며 기술로 인한 혁신이 그리 활발하지는 않은 편이다.
그럼에도 블루시스는 대구와 경북 지역에서 95%이상의 학교와 업체들이 사용하고 있을 정도로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기존 오프라인 방식을 탈피해 학교와 업체들이 더욱 효율적으로 온라인에서 업무를 처리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블루시스의 지현구 대표이사는 “현재 일부지역에만 서비스 중인 모델을 전국의 모든 학교로 확대해 아이들이 먹는 급식을 더욱 건강하게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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