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닭, 영유아 보행권 인식 개선 캠페인에 앞장
30일 열리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행사 참여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닭가슴살 전문 프리미엄 브랜드 아임닭은 오는 30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진행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4기 소망식에 동참한다고 28일 밝혔다.
아임닭은 이번 행사에서 '아임웰 직화로 구운 그릴드 단호박'에 우유를 넣고 갈아 만든 단호박 쉐이크 라떼 시음과 닭가슴살 소시지, 큐브, 육포, 훈제란 시식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아임닭&아임웰 부스 단독 후기를 블로그에 올리는 행사 참가자들을 추첨해 아임닭 닭가슴살 베스트패키지를 제공한다.
이날 선보일 아임웰 직화로 구운 그릴드 단호박은 1등급 단호박에 인공첨가물을 넣지 않은 원물 그대로의 제품으로 껍질 채 직화로 구워 단호박 특유의 깊은 단맛과 담백한 풍미를 살렸다. 급속 냉각해 냉동보관이 가능하고 100g 소포장으로 휴대가 간편하다. 차게 먹으면 샤베트 식감을 맛 볼 수 있고 전자레인지에 2분 가량 해동하면 갓 구운 듯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아임닭 마에스트로 정통 독일식 프랑크 닭가슴살 소시지(프랑크 닭가슴살 소시지, 허브맛 닭가슴살 소시지)는 독일 소시지 거장의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받아 돈육 소시지의 맛과 식감을 그대로 재현한 제품이다. 닭가슴살 95% 함량에 국내산 천일염으로 나트륨 함량을 낮춰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반찬, 야식, 안주 요리에 잘 어울리며 특히 아이들 건강 간식으로 좋다.
아임닭 닭가슴살 육포(고추씨 송송 수제 매콤 닭가슴살 육포, 국내산 매실 숙성 수제 닭가슴살 육포)는 닭가슴살 원육 100%를 사용해 만든 제품이다. 순 닭가슴살 85%에 단백질 16.9g으로 높은 영양을 그대로 담았고, 우리밀 간장과 매실액, 천일염으로 가미해 나트륨 함량을 낮추고 풍미를 살렸다. 건조 시간을 조절해 질기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육포를 즐기지 않던 사람도 맛있게 섭취할 수 있다.
참숯 훈제란은 친환경 무항생제 국내산 계란에 인공 훈연액이나 훈연 캡슐을 사용하지 않고 참나무를 직접 태운 연기로 훈연한다. 8시간 훈연과정을 거쳐 쫄깃하면서 부드러운 식감에 고소하면서 담백한 맛을 자랑한다. 2구 개별포장으로 휴대가 간편하며 상온 보관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다.
아임닭 관계자는 "좋은 취지의 행사에 동참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한다. 아임닭, 아임웰은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심 먹거리를 제공하는 만큼 이번 행사에서 어린이 식습관 개선과 먹거리 안전 의식을 확산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아임닭을 비롯한 다양한 영유아 기업들과 서울시가 후원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4기 소망식은 베이비뉴스가 2013년부터 펼친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한다.
올해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제4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발대식’, ‘도전! 아빠육아골든벨’, 축하공연, 레크레이션, 가족 건강체조 등 본행사와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메인 무대를 비롯한 서울광장 전 구역에 50여 개 부스에서 각 브랜드가 실시하는 별도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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