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참여
폭력,학대 관련 설문지 작성하고 경품 찬스도 잡으세요!
【베이비뉴스 이정윤 기자】

사단법인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가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4기 소망식을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은 유모차를 이용하는 영유아와 부모가 마음 놓고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 환경과 문화를 만들기 위해 베이비뉴스가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올해는 오는 30일 서울광장에서 서포터즈와 가족 등이 참가한 가운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4기 소망식을 개최한다.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이하 KAVA, 회장 신의진)는 지난 6월 폭력과 학대가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발족된 국회사무처 소속 사단법인으로 정신의학과 교수이자 19대 국회의원을 지낸 신의진 회장을 필두로 한다.
협회는 관련전문 의료인, 법조인, 기업인, 자원봉사자 등 다양한 계층의 후원자들과 함께 폭력과 학대를 예방하기 위해 교육, 입법지원, 정책제언을 하는 한편, 피해자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KAVA는 당일 유모차는 가고 싶다에 부스를 마련, 시민들에게 아동폭력, 트라우마통합교육 관련 설문을 진행하며 폭력과 학대에 대한 인식을 재고할 예정이다. 설문지 작성자는 추첨을 통해 니꼴 핸드백, 마사지 쿠폰, 식사권 등을 증정받을 수 있는 찬스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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