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과 함께하는 베베숲
서포터즈에게 베베숲 프리미엄 아기물티슈 제공
【베이비뉴스 이정윤 기자】

토탈 영유아 전문브랜드 베베숲이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4기 소망식을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은 유모차를 이용하는 영유아와 부모가 마음 놓고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 환경과 문화를 만들기 위해 베이비뉴스가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올해는 오는 30일 서울광장에서 서포터즈와 가족 등이 참가한 가운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4기 소망식을 개최한다.
베베숲은 토탈 영유아 전문 브랜드로 아기피부와 제품 성분, 원단 등에 대한 전문적인 연구를 위해 자체적으로 1995년부터 아기 피부연구소를 설립한 회사다. OEM 형식이 아닌 자체생산 공정을 통해 안정성을 중시한 아기물티슈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베베숲 아기물티슈는 전세계 100여 개 국, 1000여 개 시험소를 운영하는 글로벌 기업 인터텍이 실시한 안정성 테스트에서 `물보다 자극 없는 물티슈`와 더불어 공신력 있는 국내 검사기관에서 실시한 피부자극 테스트에서는 `피부자극 0.0`이라는 우수한 안정성을 검증 받은 바 있다.
최근 ‘베베숲 프리미어 아기물티슈’는 디지털조선일보가 주최한 ‘2016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 대상’ 아기물티슈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소비자만족을 위한 끊임없는 품질개발과 양질의 서비스품질 구현으로 소비자들로부터 신뢰와 애정으로 화답 받고 있는 각 부문별 최고의 제품 및 서비스 기업에게 수여되고 있다.
베베숲은 당일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에게 베베숲 프리미어 아기물티슈를 제공할 계획이다.
베베숲 관계자는 “베베숲은 안전을 바탕으로 한 철학으로 시작된 ‘SAFE-B 프로젝트’를 통해 영유아 안전사고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면서 “2015년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에서도 후원한 유모차의 야간안전을 지켜주는 라이트스티커 배부 캠페인을 비롯, 이른둥이를 후원하는 safe-b 에디션 출시, 미아발생건수가 가장 높은 5월에 미아방지밴드를 1만개 제작해 배부하는 등 제품 판매 뿐 아니라 사회공헌활동에도 주력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베베숲의 안전철학을 알리는 SAFE-B 프로젝트를 알릴 것이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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