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고 편리한 유모차 한 자리에
유모차는 가고 싶다 행사 현장에서 만난 키디코리아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4기 소망식이 열렸던 30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한 켠을 키디코리아의 유모차와 카시트가 가득 채웠다. 키디코리아는 이날 행사를 통해 출시된 지 2주 된 신제품 ‘키디 어번스타’를 선보여 영유아 부모들의 주목을 받았다.
“키디 어번스타는 한 손으로 접고 펼치기 편리하게 만들어졌어요. 등받침대는 완전히 펼칠 수 있게 해 편리함을 더했습니다. 전체 블랙프레임이라서 디자인도 굉장히 세련돼 보여요.”
제품을 관심있게 살펴보는 영유아부모들에게 말을 건네는 스텝들의 목소리가 끊임없이 이어졌다. 이곳저곳을 아장아장 누비는 아기들의 발걸음까지 더해져 부스는 내내 활기를 띄었다.
이날 키디코리아는 키디어번스타, 키디 클릭앤무브3, 키디이볼루션프로2, 키디 가디언픽스 프로2, 키디 크루저 픽스 프로 등 2종의 유모차와 3종의 카시트를 선보였다. 모두 안전성과 편리함 부분에서 소비자들의 인정을 받은 제품들로, 뛰어난 디자인까지 갖춰 부스 멀리에서도 여러 사람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부스 한 켠은 키디코리아가 실시한 이벤트에 참여하려는 부모들의 발길로 북적였다. 세 개의 미션을 모두 참여한 이들에게 키디코리아가 제공한 선물이 양손 가득 들려졌다. 키디코리아는 이날 페이스북 좋아요 이벤트, SNS 사진 공유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응모권 접수를 통한 경품 추첨도 진행됐다. 디럭스유모차 클릭앤무브3, 휴대용유모차 어반스타, 키디 휴대용 배터리, 키디 우산, 키디 장난감 등이 총 17명에게 전달됐다.
이벤트에 참여한 유현진(33, 서울 강동구) 씨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행사에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참여했다. 구매 부담 없이 제품들을 구경하고 선물도 받아갈 수 있는 자리여서 실속 있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해민(34, 서울 중랑구) 씨는 “키디 클릭앤무브를 만족하면서 사용하는 중이다. 좋은 취지의 행사에서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만나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키디코리아 김진규 지사장은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유모차가 다닐 수 있는 사회를 바라는 캠페인 취지에 동감해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 아이의 안전을 최고 가치로 삼고 있는 키디코리아의 유모차와 카시트가 더 많은 분들에게 소개될 수 있어 뜻 깊은 자리다. 영유아부모들이 힐링할 수 있는 즐거운 가족축제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4기 소망식에는 영유아부모를 비롯한 서울시민들이 참여해 서울광장을 빛냈다. 메인 무대를 비롯한 어울마당 전 구역에 설치된 50여 개 부스에서 영유아 관련 기업들의 각종 이벤트가 실시돼 부모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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