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이 떨어진 아이, 잦은 감기 걱정이라면?
면역력 높이는 음식 섭취, 적당한 실외 활동이 도움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최근 아침, 저녁과 낮으로 일교차가 심해지는 환절기의 계절이 되면서 어린 자녀를 둔 엄마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그 이유는 환절기가 되면서 갑작스런 기후변화와 영양부족으로 감기가 걸려 감기나 비염, 천식 등 잔병치레를 하며 병원을 찾는 아이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성인보다 면역력이 훨씬 약한 아이들은 환절기 날씨에 대비하지 못했거나 영양소 부족으로 자칫 감기로 이어질 수 있는 확률이 크다. 그렇다면 아이들의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
첫 번째, 평소 아이들에게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음식을 꾸준히 섭취시키는 것이 좋다. 그 중 단백질, 오메가3, DHA 등 성분이 풍부한 등푸른 생선 고등어는 아이들의 면역력은 물론 뇌세포 발달에도 큰 도움이 되며, 버섯은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몸 속 나쁜 노폐물을 배출해주는 역할을 담당해 아이의 면역력을 높이는 데에 효과가 좋다. 이렇듯 음식을 통해 고르게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두 번째로는 적당한 실외 활동이다. 밖에서 뛰어 노는 실외 활동이 적어진 요즘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도 실외 활동보다는 실내 활동이 훨씬 많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또한 실외에서 햇볕을 쬐면 피부에서 자연스럽게 생성이 되는 비타민으로부터 결핍돼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워 적당한 실외 활동과 운동은 면역력 강화에 필수적인 요소이다. 실외활동을 아이와 함께 할 경우 아이와의 유대감과 정서적인 교감도 자연스럽게 늘어나 적당한 신체활동은 성장기 아이들에게 필요한 요소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편식이 심하고 실외활동도 적어 대부분의 엄마들은 어린이 면역력에 좋은 영양제를 섭취시키곤 하는데, 특히 면역력에 필요한 아연이 함유된 영양제를 많이 찾곤 한다. 아연은 굴이나 멸치, 각종 해산물, 치즈, 우유 등 가공식품에 어느 정도 함유돼 있지만 편식이 심한 어린이들에겐 음식으로만은 일일 권장 섭취량을 충분하게 섭취하기란 거의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아연의 경우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에게 필수적인 영양소이지만 성인보단 어린이 성장기에 필수적인 요소다. 어린이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는 물론 성장과 골격 형성, 면역 기능도 있으며 어린이에게 아연이 결핍될 경우 성장이 지연되거나 면역력저하, 만성 또는 급성 설사를 일으킬 수 있다.
이에 GRN에서는 아연이 함유된 건조 효모를 주원료로 제조한 영양제 ‘어린이 아연 플러스’를 출시해 선보이고 있다. 어린이 아연 플러스에는 아연뿐만 아니라 성장기 어린이에게 필요한 영양소인 비타민D도 함유돼있다. 비타민 D는 아이들 성장에 있어 칼슘과 인이 흡수되고 이용되는데 필요하며, 혈액 속 칼슘과 인의 농도가 적절하게 유지되도록 조절하는 역할을 해준다. 이러한 역할은 성장기 아이들의 뼈 건강에 있어 반드시 필요한 기능이다.
또한 영양제는 세포의 혈액생성에 필요한 엽산까지 함께 3가지의 주원료로 이뤄져 있다. 그 외에도 자일리톨 분말, 채소혼합 농축 분말, 3종 혼합 유산균, 유청 칼슘, 포도과즙 분말의 5가지 부원료도 함유돼있다.
‘GRN 어린이 아연 플러스’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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