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사회지도층과 함께하는 출산장려 선포식 개최
다자녀 가정 육아체험기 발표, 출산장려 상황극 등 저출산 퍼포먼스 진행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부산광역시에서 주최하고 부산여성소비자연합이 주관하는 ‘사회지도층과 함께하는 출산장려 선포식’ 행사가 오는 8일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사회지도층과 일반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자녀 가정의 육아체험 수기 발표 △출산장려 상황극 △부산시장과 사회지도층 대표들이 함께하는 출산장려 선포식 순으로 진행하게 된다.
이날 선포식 퍼포먼스로 추진한 육아체험 수기 발표에서는 엄마가 경험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통하여 자녀를 키우면서 어려운 점도 있지만 아이들 키우는 보람이 더 큰 행복이라는 메시지를 남긴다.
또한 출산장려 상황극에서는 전문 연극인 5명이 출연하여 약 15분간 취직이 되지 않아 결혼을 못하는 아들과 직장을 다니는 딸이 자녀를 가지기 어려운 고충을 코믹하게 다루기도 한다.
부산시 김홍섭 출산장려팀장은 “갈수록 심화 되어가는 저출산 극복을 위해 다양한 다자녀가정 우대시책 개발 등 각종 출산장려시책 추진과 더불어 전 사회적 인식 개선에 필요한 위한 가나다(가족문화개선! 나부터! 다함께!)캠페인 전개도 함께 진행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