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아기 피부 보습 로션, 아쿠아퍼 베이비 주목
미국 1000만 엄마가 선택한 아기 전용 보습 밤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바이어스도르프코리아(유)(대표 코닐리우스 베커)는 미국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 아쿠아퍼 베이비(Aquaphor baby)를 국내 정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겨울철 건조해지는 아기 피부를 강력한 보습력으로 지켜 줄 로션을 찾는 엄마들 사이에서 아쿠아퍼 베이비가 주목받고 있다.
아쿠아퍼 베이비는 아기가 가장 흔히 겪는 피부 자극을 효과적으로 진정시키고 뛰어난 보습력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저귀로 자극 받은 엉덩이와 침 흘려 부르트기 쉬운 뺨 주변, 팔 다리의 접히는 부위 등 피부 자극을 빠르게 가라앉힌다. 입술을 포함한 모든 부위에 사용 가능하다.
아쿠아퍼 베이비는 파라벤, 인공향료, 인공색소, 정제수 등을 사용하지 않고 만들었다. 7개의 적은 성분만을 사용한 순수 포뮬러로, 연약해지기 쉬운 아기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아쿠아퍼 베이비에 함유된 페트롤라툼 성분은 수분 증발을 방지하면서도 산소 투과율이 높은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 스스로 건강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
뿐만 아니라 판테놀과 글리세린, 카모마일 꽃에서 추출한 천연 유래 성분인 비사볼올이 손상 받은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해 외부 자극으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주는 역할을 해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아쿠아퍼 베이비 제조사인 바이어스도르프코리아(유)의 알렉스 크룸케 이사는 “아쿠아퍼는 1925년 미국에서 론칭 이후 지난 해 1000만 개 이상 판매되면서 이미 소비자들로부터 그 제품력을 인정 받은 베스트셀러다. 한국 엄마들도 공식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보여왔다”며 “아쿠아퍼 베이비가 아기를 위한 제품 선택 시 성분과 안전성 등을 꼼꼼히 확인하기로 유명한 한국의 ‘스마트맘’들도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베이비 스킨케어 제품의 대명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아쿠아퍼 베이비는 튜브형(85g)과 휴대용 키트(10g*2ea)등 총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됐다. 12월부터 전국 이마트 매장과 이마트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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