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시장에 출사표 던진 프로바이오틱스 名家
20년 바이오제조기술로 만든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
그동안 유익균 증식을 통한 장건강 개선 효과로 연간 시장 규모 2000억 원을 육박할 만큼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주목받았던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 새로운 시장에서 활약을 펼칠 전망이다.
키워드는 프로바이오틱스와 비타민, 은행잎추출물이다. 함께 묶어 생각할 수 없었던 요소들을 한 알에 담은 혁신적인 상품의 주인공은 (주)쎌바이오텍의 ‘듀오락’ 시리즈다. 비타민C, 비타민B복합, 멀티비타민, 은행잎추출물과 프로바이오틱스가 만나 4종의 신제품으로 만들어졌다.

◇ 세계 특허 ‘듀얼 코팅’으로 비타민과 프로바이오틱스를 한 번에, 듀얼 기능성 제품 출시
지금까지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을 꽉 잡고 있는 패러다임은 “위산에 약한 프로바이오틱스 균주를 장까지 얼마나 잘 도달하게 하느냐”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도달률을 높이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대표적이다. 보장균수 또는 코팅력을 높이는 것. 식약처가 권장하는 하루 프로바이오틱스 권장량 100억 마리(CFU)를 넘는 상품이 경쟁적으로 출시된 배경이다.
바이오 전문가들은 코팅력에 승부를 건다. 위산과 담즙을 비롯한 다양한 장 내 환경에서 견디고 정착하는 핵심 기술은 균의 코팅에 달려있다는 것이다. (주)쎌바이오텍이 이번 신제품을 출시할 수 있었던 비결이 여기에 숨어있다. 바로 세계 특허 ‘듀얼 코팅’ 기술이다. 20년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기업의 노하우가 축적된 듀얼코팅 기술은 비타민과 프로바이오틱스를 결합하는 핵심기술로 작용했다.
◇ 프로바이오틱스가 비타민의 흡수율을 높인다
지금까지 알려진 프로바이오틱스의 기능은 장 내 환경 개선을 통한 원활한 배변활동, 아토피 등 면역력 관련 질환의 개선이 대표적으로 꼽힌다. 프로바이오틱스 섭취가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성분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비타민이 산도가 높아 프로바이오틱스와 잘 어울리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만큼 두 성분에 대한 인식 차이가 크다.
하지만 프로바이오틱스가 비타민의 흡수율을 높인다는 사실은 이미 여러 연구와 논문으로 입증된 바 있다. 두 성분이 결합하면서 만들어지는 젖산이 장내 PH를 낮추고 적절한 약산성을 유지하면서 유해균의 활동을 약하게 하고, 그로써 비타민의 흡수율이 높아지게 되는 것.
◇ 다양한 타깃 어필 전망
비티민 또는 은행잎 추출물의 효능과 프로바이오틱스의 효능을 한꺼번에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은 복합적인 건강관리를 원하는 다양한 타깃 층에게 장점을 어필할 것으로 점쳐진다. 대표적으로 꾸준한 수요가 있는 비타민C와, 만성피로 키워드로 최근 가장 주목받는 비타민B, 다양한 기능을 한데 묶은 멀티비타민, 혈행 개선을 통한 기억력 개선 등에 기여하는 은행잎추출물이 직장인, 임산부, 학생, 중장년층 등 다양한 계층의 니즈와 부합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기능을 살펴보면, 듀오락 비타민C 프로바이오틱스는 영국산 비타민C를 일일 섭취량 기준 1000% 함유했다. 이로써 결합 조직 형성과 신체 기능 유지에 필요한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해 일상에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도록 했다. 듀오락 비타민B복합 프로바이오틱스는 비타민B1, 비타민B2, 비타민B6와 비오틴을 일일섭취량 기준 1,500% 함유해 활력 충전을 통한 피로회복에 기여하도록 했다.
듀오락 멀티비타민 프로바이오틱스는 비타민A, 비타민B1, 비타민B2, 비타민B6, 비타민C, 비타민D, 비타민E, 비오틴, 나이아신 등 총 9종의 멀티비타민을 일일섭취량 기준 100% 함유해 종합적인 체내 기능 관리를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 듀오락 은행잎추출물 프로바이오틱스는 미국산 은행잎에서 추출한 플라보놀 배당체를 일일 최대함유량인 36mg 함유해 기억력 개선과 혈행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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