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데이션 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피부 고민, 해결방법은?
메이크업 베이스, 프라이머 등 활용해 결점 없는 동안 피부 연출 가능해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많은 여성들은 메이크업을 할 때에 피부의 결점과 피부 톤을 커버하기 위해 파운데이션이나 BB크림을 두껍게 바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잡티나 피부 톤을 변화시키기 위해 바르다 보면 피부 표현이 두꺼워져 무겁게 보이거나 들뜨고, 나이가 더욱 들어 보일 수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현상을 막기 위해선 메이크업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메이크업 베이스나 프라이머 등의 제품을 사용하고 활용하는 것이 투명하면서도 결점 없는 동안 피부를 연출하는 것이 방법이다.
먼저 프라이머의 경우 피부에 모공과 요철을 가려주며 메이크업을 오랜 시간 지속력 있게 고정을 해주는 역할을 하며 오늘날에는 모공 프라이머, 아이 프라이머 등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어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게 사용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프라이머의 경우 피부 전체에 바르면 메이크업이 밀릴 수 있으니 모공을 가리고 싶은 부위에 소량 이용하여 바르는 것이 좋다.
두 번째로 메이크업 베이스의 경우 메이크업 전 피부 톤과 잡티를 어느 정도 커버하며 자칫 두꺼워질 수 있는 피부 메이크업을 얇고 자연스럽게 연출해주는 효과를 낼 수 있다. 또한 메이크업 베이스는 자신의 피부 고민에 따라 색상을 결정해 사용할 수 있어 더욱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연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러한 이유로 메이크업 베이스를 찾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쉬드엘 ‘스킨 핏 컬러 컨트롤 베이스 라이트 그린’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편백수를 주원료로 함유한 피부 친화적인 제품으로 외부 자극으로 인해 쉽게 지칠 수 있는 피부를 보호해주며 병풀추출물, 녹차추출물, 산자나무추출물 등이 함유돼 피부 수분 공급 및 진정효과를 통해 메이크업이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다.
또한 그린 베이스로 피부 톤과 커버력을 갖춰 가벼운 메이크업을 할 때에는 단독으로 사용해도 좋은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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