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와 아기들에게 꼭 필요한 나트륨, 적당량 섭취는 필수
태아의 올바른 성장 위해 깨끗하고 안전한 양질의 소금 섭취해야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소금은 당뇨병, 고혈압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이유로 소금을 나쁜 조미료로 여기고 있다. 세계보건기구의 하루 평균 나트륨 권장량은 2000mg으로 이보다 많은 양의 나트륨을 섭취했을 때 문제가 된다는 것. 하지만 적정량의 나트륨 섭취는 우리 몸에 꼭 필요하다.
소금은 음식의 맛을 좌우하는 조미료 역할 외에도 신경 전달, 근육의 수축 작용 등 체내 생리 작용을 원활하게 유지하는데 꼭 필요한 물질이다. 특히 산모가 소금을 다량 섭취하는 것은 임신성 고혈압이나 임신 중독증을 유발할 수 있어 섭취를 금하는 경우가 많은데, 무조건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은 태아의 건강에 좋지 않다. 태아는 탯줄을 통해 영양분을 전달받는다. 임산부의 영양 상태가 불량하면 태아의 성장 발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기 때문에 임산부는 균형 있게 영양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체내의 염분은 뇌, 뼈, 생식 기능을 관장하는데 산모의 체내에 염분이 부족할 경우 태아의 신장이 생성되면서 염분이 부족해져 아기의 뇌, 뼈, 생식 기능이 선천적으로 약하게 태어날 수 있다. 따라서 태아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서는 깨끗하고 안전한 양질의 소금을 섭취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아기에게도 나트륨은 꼭 필요한 영양소다. 최근 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아기들이 분유를 먹을 때 보다 이유식을 먹을 때 필수 영양소인 나트륨이 부족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6~11개월의 영아의 하루 나트륨 권고량은 370mg으로 소금을 무조건 섭취하지 않는 것보단 깨끗하고 안전한 소금을 하루에 정해진 적정량대로 섭취하는 것은 아기의 성장 발달에 꼭 필요하다.
그렇다면 어떤 소금이 좋을까. 임산부와 아기들에게 도움이 되는 소금은 천연 미네랄이 풍부하고 깨끗한 국산 천일염이 좋다. 최근에는 국산 천일염 중에서도 용융과정을 거쳐 노폐물을 완전히 제거하고 원적외선 공법을 통해 건강을 더해 임산부, 아기, 환자, 노약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원적외선 특허 천일염 ‘첫눈소금’이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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