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트 선택 시 고려할 사항은? 무엇보다 안전!
최근 카시트 착용에 대한 관련 법규 개정으로 뜨거운 관심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교통안전 전문가에 따르면 카시트 없이 사고를 당했을 경우 머리를 심하게 다칠 확률은 카시트 장착 시에 비해 20배가 높아지며, 부상 가능성도 3배에서 5배 이상 늘어나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만큼 아이를 위해 카시트를 사용은 필수다.
카시트 선택 시 카시트 고정방식을 가장 최우선으로 고려하는데, 카시트의 고정 방식은 크게 ‘벨트고정형’과 ‘아이소픽스(ISOFIX)’ 두 가지로 구분된다.
벨트고정형은 아이소픽스(ISOFIX)기능이 대중화되기 이전 보편화된 방식으로, 차량 안전띠를 카시트에 고정하는 형태이다. 아이소픽스 기능은 카시트를 차량에 장착하는 형태를 말한다. 또한 기존 안전띠만을 이용해 장착해오던 카시트를 보다 안전하고 쉽게 장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전장치 역할을 한다.
13세 미만 어린이가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거나 6세 미만의 영유아가 카시트에 앉지 않은 상태에서 차량을 운행한 운전자에게 과태료 6만 원을 부과하는 개정 도로교통법령이 지난달 30일부로 시행됐다. 이는 기존 과태료 3만 원에서 2배 상승된 수준이다. 이와 더불어 경찰청은 내년도 6월까지 카시트 집중단속을 벌일 계획이다.

카시트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만큼 각종 제품 안전성 테스트를 거친 제품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중요하다.
50년 전통의 독일 명품 브랜드 키디(KIDDY)는 어린이 카시트로는 유일하게 ‘독일 세기의 브랜드’로 선정됐다. 키디의 제품은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공신력을 가진 각종 제품테스트 기관 및 각국의 소비자 단체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으며 최고수준의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키디 코리아(KIDDY KOREA)는 카시트 착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각종 기획전을 진행하고 있다. 카시트 제품과 유모차 제품을 20% 에서 최대 50%까지 할인행사를 진행하며 롯데아이몰, SSG(신세계), G마켓 등 각종 온라인몰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또한 기존 키디 카시트나 유모차를 사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보상판매 행사도 진행 중이다. 보상판매 관련 문의사항은 키디코리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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