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 극복! 약물 끊게 만드는 한방치료는?
'12주 정신면역 강화프로그램' 눈길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불안장애는 '공포증', '공황장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강박증' 등이 있다. 불안장애는 이유 없이 불안감을 느끼며 공황장애보다 정도가 가볍지만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기도 한다.
불안하거나 긴장이 고조될 때에는 피로감, 집중력 저하 및 멍 때림의 신체적인 증상과 예민함, 긴장감, 가장자리에서 선 느낌 같은 정신적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 불안은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것인 만큼 가장 쉽게 생각할 수도, 접할 수도 있다. 하지만 6개월 이상 증상이 지속되거나 정신적 증상뿐만 아니라 신체적 증상 또한 점차 심각해질 수 있다.
혼자 해결하려다 알코올, 약물남용 등에 빠지는 사례도 많다. 약물은 증상을 억제하기 위한 치료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내성이 생기게 되면서 약에 대해 더욱 의존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서울 강남 논현역에 위치한 안정한의원에서는 과한 장부의 항진을 줄여 잃어버린 균형을 잡아주는 '평심방', 불안, 스트레스를 가라앉혀주고, 증상이 생기기 전에 미리 예방하는 '보심차', 공황장애 및 불안장애, 간질, 기억력 감퇴 등에 좋은 '안정단', 공황장애, 불안장애의 급성적인 증상 발생 시 점막에 뿌려 응급상황을 예방할 수 있는 '강심향', 기력이 없고 소화불량, 기억력 장애, 만성피로, 불면증 등에 좋은 '해피환', 몸 곳곳에 균형을 잡아주고 심장의 과열을 가라 앉혀주는 '침치료' 등 약의 의존 없이 스스로 질환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보충하여 쉽게 재발하지 않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김경민 원장은 "비용 걱정 없이 저렴한 상담치료와 심리적인 안정감과 지지치료 등 불안장애를 극복할 수 있도록 '12주 정신면역 강화프로그램'을 통해서 재발률과 약물 남용을 낮춰주고 치료 효과를 높여 스스로 극복할 수 있는 치료를 하고 있다”며 "진료 기록이 남지 않기 때문에 취업 및 취학에 불리한 기록이 남지 않는다" 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뇌파, 심전도 맥파를 동시에 검사하여 위험군 여부를 알 수 있는 기계적 검사, MMPI, SATI, STAX, BDI, TCI, 식이습관 검사 등의 다양한 심리적 검사를 진행 한다.
한편 여성 뿐만 아니라 남성 또한 '내가 불안장애일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면 간단하게 증상을 확인할 수 있는 자가진단을 통해 해당하는 항목을 확인 해보는 것이 좋다. 해당 사항이 많다면 늦지 않게 전문 병원을 찾아 정밀한 검사를 통해 치료받길 권장한다.
◇ 불안장애 자가진단법
▲ 알 수 없는 불안감에 휩싸인다.
▲ 하기 싫진 않은데 자꾸 불안하다.
▲ 불안감에 숙면을 방해 받는다.
▲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는다.
▲ 심장이 두근두근한다.
▲ 무기력하다.
▲ 어깨가 자주 결린다.
▲ 내가 아닌 기분이 든다.
※ 3개-초기 증상 / 5개-진행 단계 / 7개 이상 -해당 질환을 의심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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