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비어 업체 최군맥주 본사 ㈜작은거인들, '전씨술방' 홍대1호점 열어
7080 분위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복고꼬치 전문 술집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스몰비어 브랜드 ‘최군맥주’의 본사 ㈜작은거인들이 서울 미아점에 이어 ‘전씨술방’ 홍대1호점을 오픈했다.
홍대1호점은 구월로데오점, 송도점, 인천시청점, 보문동점 등 인천 지역에 벗어나 서울 대학가에 오픈한 첫 매장이다. 홍대1호점은 2호선 홍대역과 공항선 홍대입구역에 인접해 있고 주변에 아파트가 밀집 돼 있어 복합적인 상권을 품었다.
전씨술방은 7080의 분위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복고꼬치전문 술집으로 2~30대 젊은 층에게는 새로운 신선함을, 4~50대에게는 그리운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에 꼬치안주를 제공하는 꼬치전문점으로 복고인테리어와 다양한 꼬치와 안주, 산뜻한 과일 맛이 나는 칵테일주류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신메뉴인 ‘라볶이’가 추가됐다.
전씨술방 이원근 팀장은 “홍대1호점은 대학가에 인접한 지역이다. 유행에 민감한 20~30대가 복고 콘셉트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면서 “체계적인 자체 물류 배송 시스템, 아르바이트생도 조리 가능한 손쉬운 매뉴얼, 추억을 소환하는 인테리어, 상권분석력 등을 기반으로 예비창업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전씨술방 창업 문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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