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세상 모두가 밝게 볼 권리 찾아주는 사람들
실명 위기에 있는 국내외 의료사각지대 사람들에 빛 선물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지금 이 순간에도 전세계에서 5초마다 1명이 영영 앞을 보지 못하는 실명에 이르고 있다. 그 중 80%는 실명이 되기 전 조금만 더 빨리 발견했다면 충분히 예방과 치료가 가능했을 사람들이다. 한국실명예방재단은 국내외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이 평소 눈 건강을 지키고 실명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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