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 하루, 기록으로 남겨 볼까?

베이비뉴스

사회·정책 사회

입력 :

[정서학대, 혹시 나도?] 정서학대 처벌? "촘촘한 법 필요"

"정서학대, 신체학대와 동일한 형량 줘야"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최근 검찰은 아동을 숨지게 한 아동학대범에 대해 최고 사형을 구형할 수 있는 보다 엄격한 범죄 처벌 기준을 내놨다. 아동학대에 관한 사회의식, 엄벌 요구가 고조된 데 따른 조치다. 하지만 이 같은 조치는 아직까지 폭력 및 성폭력, 방임 등 물리적·신체적 학대에 대한 처벌에 편중돼 있다. 정서적 학대에 대해서는 이렇다 할 처벌 기준이 미흡할뿐더러, 있다 해도 매우 추상적이고 애매한 실정. 정서 및 심리학대에 대한 사회적 민감성이 그리 높지 않은 결과다.

그러나 우리 사회에는 차마 의식하지 못한 채 남용되는 정서학대가 만연하게 퍼져있다. 정서학대에 따라 파생되는 문제 인식의 부재 등 정서학대를 심각한 학대의 유형으로 인지 못 하는 부모가 적지 않은 것.

부모들이 이를 자각하지 못하는 현실과 정서학대의 유형, 그에 따라 아이에게 나타날 수 있는 징후를 짚어보고, 정서학대를 예방하기 위해 국가, 단체, 부모가 해야 할 일들을 살펴본다.

<기사 싣는 순서>

① 당신도 '학대부모'일 수 있습니다
② 무심코 하는 당신의 행동, 보이지 않는 아동학대
③ [카드뉴스] 옆집 아이와 우리 아이, 비교해본 적 없나요?
④ "정서학대는 아이의 영혼을 갉아먹습니다"
⑤ 정서학대 처벌? "촘촘한 법과 제도 필요"

"어휴, 멍청한 신데렐라, 옷에 어서 리본을 달아! 구두는 반질반질하게 윤을 내야지?"

"너도 무도회장 가고 싶니? 너 같은 재투성이가 성에 나타나면 난리 날 걸?"

"신데렐라! 우리가 돌아오기 전까지 커튼과 이불을 모두 빨아서 널어 놔야 한다!"

'무도회장에 가기 위해 외출 준비를 서두르는 신데렐라의 계모와 두 언니. 신데렐라에게 온갖 잡일을 떠넘기며 문을 나서기 바쁘다. 게다가 말없이 빨랫감을 정리하는 신데렐라를 보며 깔깔대고 놀리기에 여념이 없는데….'

계모와 두 언니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소녀의 이야기 '신데렐라'의 한 장면이다. 신데렐라는 매일 새엄마와 두 언니의 구박에 물을 긷고 불을 때고 요리와 청소, 바느질을 하느라 몸이 건사할 날이 없다. 게다가 '멍청이', '재투성이', '네까짓 게', '너 때문에' 등 새엄마와 언니들이 쏟아붓는 원망적이고 적대적인 언어폭력에 마음의 상처는 점점 깊어만 간다.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에 따르면 과도한 노동을 시키고 언어폭력을 서슴지 않은 계모와 두 언니의 행동은 명백한 정서학대다.

매일 밤 어깨를 축 늘어뜨리며 눈물을 훔치는 신데렐라. 과연 그녀를 보호해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지난 2014년 영국에서는 신데렐라와 같이 신체적, 성적 학대가 아닌 정서적 학대로 고통받는 아동을 지켜주는 '신데렐라법'(Cinderella law)이 제정돼 지난해부터 시행되고 있다.

이 법은 2014년 일어난 가슴 아픈 아동학대 사건을 배경으로 만들어졌다. 마약에 찌든 엄마 아만다 허친이 고작 네 살인 아들 함자 칸을 방치하고 굶겨 죽게 한 일이 발생한 것. 당시 칸은 너무 말라 9개월 아기 옷을 입었을 정도였다고 한다.

이 사건으로 영국에서는 더 강력한 아동학대 방지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들끓었고, 이로 인해 부모가 자녀에게 충분한 사랑을 주지 않거나 친절하게 돌보지 않는 등 정서적 학대까지 최대 10년 징역형을 받을 수 있게 하는 신데렐라법이 탄생했다.

훈육이라는 명분으로 가헤지는 체벌이나 방임은 물론이고 폭언, 모욕 등 정서적 학대 행위까지 원천 차단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것.

지난 2014년 영국에서는 신데렐라와 같이 신체적, 성적 학대가 아닌 정서적 학대로 고통받는 아동을 지켜주는 '신데렐라법'(Cinderella law)이 제정돼 지난해부터 시행되고 있다. ⓒ베이비뉴스
지난 2014년 영국에서는 신데렐라와 같이 신체적, 성적 학대가 아닌 정서적 학대로 고통받는 아동을 지켜주는 '신데렐라법'(Cinderella law)이 제정돼 지난해부터 시행되고 있다. ⓒ베이비뉴스

◇ "정서학대 관한 법 기준 구체화해야"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아동학대 방지법은 어떨까. 영국처럼 '감정적'인 부분을 민감하게 다루는 정서학대 법은 따로 마련돼 있지 않다. 지난 2014년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이 제정되긴 했지만, 이 법에는 주로 신체나 성 학대에 관한 내용이 대부분. 정서학대에 관한 조항은 극히 적다.

아동권리보호 기관 굿네이버스 고완석 과장은 "아동학대 특별법이 만들어졌다고 해도 정서학대에 관한 내용은 단 한 줄 뿐이고 매우 선언적"이라고 꼬집었다.

실제로 현행 '아동복지법',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을 살펴보면, 정서학대에 관한 내용은 '아동의 정신건강 발달에 해를 끼치는 정서적 학대행위'를 금지하고, 이를 어기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는 것이 전부다.

하지만 이 한 문장마저도 모호해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적지않다. '정서적', '해를 끼치는' 등의 표현들이 추상적이고, 정신건강 발달에 해를 끼치는 학대 행위가 무엇인지 등 구체적인 개념, 판단 기준이 부족하다는 것.

고완석 과장은 "우리도 가능하다면 정서학대 법이 제정돼야 한다. 우선 선진국처럼 정서학대에 관한 법 기준이 구체화돼야 할 것"이라고 제언했다.

실제로 일본의 '아동학대 방지법'은 신체 및 성 학대, 방임 외에도 정서적 학대에 해당되는 기준을 구체적으로 나열하고 있다. ▲아이에게 위협, 협박을 하는 것 ▲아이를 무시하거나 거부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 ▲아이의 자존심에 상처 입힐 수 있는 언행을 하는 것 ▲다른 형제와는 다르게 차별적인 대우를 하는 것 ▲아이 앞에서 배우자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것 등을 정서학대의 범주에 넣고, 특히 '언어폭력은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걸", "너 때문에 내 인생은 엉망이 됐다", "너 따위 죽어도 상관없어" 등이다'는 식으로 자세한 예시까지 들고 있다.

신의진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장은 "정서학대에 관한 법을 제정하려면 정서학대의 유형부터 제대로 알아야 한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선진국과 달리 정서학대의 흔한 형태가 무엇인지조차 잘 모른다.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GDP가 3배인데, 아동학대 예산은 무려 72배에 달한다.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할 지 모르겠다"며 "흔한 형태의 정서학대 유형을 연구하고 이를 체계화시키기 위한 작업부터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병수 국제아동인권센터 국장은 "아이들을 위해 정서학대에 대한 법도 엄격할 필요가 있다. 정서학대에 관한 사례를 많이 축적한 다음 구체적인 가이드, 법안을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 "정서학대, 신체학대와 동일한 형량 줘야"

미흡한 법 내용과 더불어 적은 형량에 대한 지적도 피하기 어렵다.

우리나라는 정서학대범에게 최대 3년 징역형을 내릴 수 있는 반면, 영국은 최대 10년까지 징역형을 선고할 수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강원도아동보호전문기관 권태훈 팀장은 "영국은 정서학대가 아이들의 정신발달에 큰 영향을 준다는 점을 법적으로도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때려서 멍이 들고, 어디가 부러지고 다치는 등 증거에 기반을 둔 사법처리를 하기 때문에 정서학대에 대한 인식과 더불어 처벌 또한 경미하고 낮다"고 진단했다.

이에 신의진 회장은 "아동에게 정서적 학대는 신체적 폭력이상의 심각한 후유증을 남긴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며 "꼭 영국과 형량이 같을 필요는 없으나 정서적 학대도 심각한 경우 성학대, 신체학대와 동일한 형량을 줄 수 있도록 법에 명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대검찰청은 정서학대 사건과는 달리 아동을 숨지게 한 아동학대범에 대해서는 최고 사형을 구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아울러 법조인의 인식 개선도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2015년 전국아동학대 현황보고서에 따르면 경찰 및 검찰수사에 들어간 234건의 정서학대 중 형사처벌은 단 5건. 정서학대는 '정서학대와 신체학대', '정서학대와 방임', '정서학대와 성폭행' 등 중복학대에서 간신히 인정되는 실정이다. 대법원 관계자도 "정서학대를 따로 떼어 놓고 분류하긴 힘들다"고 털어놨다.

고완석 과장은 "구체화된 법도 중요하지만, 법조인들도 정서학대가 추후 신체학대, 방임, 성학대와 같이 중복학대로 발전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정서학대 인정 범위를 넓히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81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 조*선2017.12.25 23:29

    학대의 범위에 대해 좀더 명확하게 구분짓는 것이 필요할거 같아요..그리고 아이에게 정서적 학대라는 것이 개인적인 부분도 있겠지만 육아스트레스와 환경적인 영향도 있다고 보아요.. 아이를 기르는것에 사회와 동네가 함께 키운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맘충이네 몰아붙일것이 아니라 육아스트레스 해소와 육아부담을 줄여주는 사회적인 부분도 필요하다 생각되어 의견적어봅니다

  • 송*나2017.12.25 22:20

    정확한 기준을 제시하면 정말 좋을것 같네요.
    두루뭉술하게 한문장으로 적혀있으니
    오히려 정서학대 범위를 지나치게 넓게 적용하거나, 남용해서 악용하는 경우도 생기더라구요...

  • 은*김2017.12.25 18:48

    맞아요.. 저도 우리 큰 아들,, 정말 수없이 말해도 안 들으면 회초리로 손바닥을 때립니다. 그리곤 해서는 안될 가슴 아픈 말들을 해 놓고,, 미안한 맘에 밤새도록 뒤척인 적도 있었죠..~~ 정서학대...! 그게 저랑은 상관없을 수도 있지만,, 처음이 어렵지,, 계속적으로 이어진다면,, 그렇게 되지 말라는 법은 없잖아요..~ 그러니 저 스스로를 토닥이고,, 우리 아이들에게 행여나 아동학대를 하지 않았나 촘촘히 되돌아 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어릴적 부무님의 속을 무척이나 썩혀 들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맞기도 많이했죠.. 내가 엄마, 아빠한테 맞고 자랐으니 우리 아이들도 맞으면서 커야해,,!라는 생각은 정말 위험한 것 같아요.~ 진~~~짜 힘들겠지만 오늘도 참을忍으로 이겨냅시다

  • 이*용2017.12.25 13:46

    아이들 정서학대에 대한 기사를 보면서 예방하기 위해서는 누구 한사람이 아닌

    국가와 단체 부모에 이르기까지 모두함께 힘써야 하는 일임을 깨닫게 되네여

    당신도 학대부모일 수 있습니다라는 글이 내가 내 자녀를 정서적으로 학대하는 부모가 아닐까? 여지껏 그러면서 살아온것은 아닌가 생각속에 반성도 해보게 되는거 같아여

    법의 개선 뿐만 아니라 학대 가해자가 될수 있는 어른들에게도 전문가의 교육이 필요한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여

  • 강*진2017.12.25 10:18

    아이를 위해 많이 노력 해야겠어요 !!

  • 김*향2017.12.25 09:17

    그 어떤 상황에서도 아동학대는 해서는 안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폭력만이 아동학대가 아니라는 것 항상 염두해두어야 할 것 같아요

  • 김*정2017.12.25 09:00

    이런글 볼때면 나도 내 소중한 아이에게 혹시 정서학대를? 나도 처벌받아야하는 사람인건가?라는 불안한 생각하게되요
    남이 내아이에게 뭐라고하면 기분나빠 펄펄뛰고 어린이집 보내기 무섭다고 호들갑인데
    정작 내아이 입장에서는 그런곳 보다 엄마가 더 무서운 존재일지도 모른단 생각하니 마음을 다시 고쳐먹게되네요
    나도 내아이 정말 애지중지 키우고싶은데 24시간 같이 지내다보면 이렇게 정서적학대를 알게모르게 하게되는거같아요
    그게 내가 부모라는 이유로 학대인가 아닌가 긴가민가 싶은데 아이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저는 정말 많이 반성해야할거같아요
    곧 아들둘맘 되는데 지금부터 아이들을위해 제가 많이 노력해야겠어요

  • 원*신2017.12.25 02:54

    조금더 아이를 생각하는 입장에서 말을 가려가면서 해야 겠네요
    항상 웃음 가득한 아이를 만들고 싶어요

  • 박*아2017.12.25 00:55

    대법원 관계자도 정서학대를 따로 떼어 놓고 분류하긴 힘들다고 하니 제도적 장치가 필요할거같아요.
    아동학대없이 모든 아이가 살기좋은 나라,
    아이가 행복한 나라가 되길 희망합니다.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이자, 꿈나무입니다♡

  • 이*희2017.12.25 00:12

    아이를 키우면서 좋은 말만은 할 수 없는거 같아요 주변의 도움도 필요하고 엄마의 기쁜 마음이 아이를 따뜻하게 키울 수 있는거 같아요

  • 김*정2017.12.25 00:04

    정서적학대 진짜 기준잡기 애매한것 같아요.저도 모르게 아이에게 정서적 학대를 한건 아닌가 걱정이되네요..아이에대한 학대에 대한처벌은 정말 좀더 촘촘한 처벌이 필요한것 같아요.최근들어 학대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 이*연2017.12.24 16:37

    기준잡기가 참 애매한것 같아요. 아이를 키우면서 화를 내지 않으면 좋지만.. 정말 한번도 화를 내지 않는 부모가 있을까 싶고.. 조심해야지 하다가도 저도 모르게 아이에게 상처를 줄수 있는데..인식이 바뀌어야 하는거겠죠??

  • 김*화2017.12.24 12:50

    아기의 정서적학대로 인한상처가 훗날 아이자신에게도 그렇지만 사회적으로도 문제가 될 우려가 있는 만큼 제도적 장치는 꼭 필요한것같아요

  • 최*희2017.12.24 11:34

    기사읽으며 그동안의 저를 돌아보게 되네요..
    소중한 아이의 건강한 마음을 위해 항상 조심해야겠어요

  • 박*화2017.12.22 15:13

    기사를 보고 반성합니다.
    저도 모르게 아이들에게.. 정서적 학대를 하고 있었네요..
    비교하는말.. 무시하는말.. 실수라도 절대로 하면 안될것 같아요..

  • 박*혜2017.12.22 11:30

    아동학대 의무신고자입니다. 신체적 학대 신고했다고 찾아와서 행패 부리는 것을 목격한 적이 있어요. 명백한 증거 없는 정서적 학대로 신고하면 오죽할까요. 기사처럼 법적인 보완과 인식 변화가 필요한 것 같아요. 부모를 병적으로 두려워하는 아이들을 보며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아이를 낳고 보니 짜증이 날 때 자칫 아이에게 불똥이 튀기 쉽다는 것을 느끼게 되네요. 함께하는 육아로 주양육자의 육아스트레스를 덜어주는 가족의 노력, 주양육자의 끊임없는 마음 관리로 정서적 학대 받는 아이들이 없어지길 바랍니다~!

  • 장*정2017.12.22 10:59

    저부터 조심해야겠네요 아이가 다 보고 배울테니.. 좋은 부모교육들도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 권*진2017.12.21 20:03

    아이들에게 올바른 언어를 사용하도록 항상 돌아보고 조심해야겠네요

  • 민*진2017.12.21 17:50

    우리나라 법은 ...너무 빠져나갈 구멍도 많고 해석할때도 허술한점이 많은거같아요 ㅠㅠ

  • 황*경2017.12.21 08:42

    아동학대에 관한 사회의식, 엄벌 요구를 촉구합니다. 정서학대에 관한 법도 확대하고, 일본처럼 아동학대 예산도 늘려서 학대 유형을 체계화시키기 위한 작업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 박*진2017.12.21 07:14

    무심코 했던 말이 상처와 학대가 될 수 있다니, 앞으로 저의 언행에 더욱 조심히 해야되겠다는걸 느끼게 되네요.

  • 전*희2017.12.21 05:21

    정서학대 생각하지 못했는데~~~육아에 있어 더 신경써야 할것 같아요 읽어보고 생각에 잠기게
    되었네요 나도 혹시하면서 ㅎㅎㅎㅎ

  • 이*리2017.12.21 04:41

    육아를 하면서 지칠때면 저도 모르게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되면서 아이에게 안좋은 말을 할때가 있어요. 아직 100일도 안던 아기인데..
    앞으로 더욱 힘든일이 많아 지겠지만 저부터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아이를 대해야겠네요~~~^^

  • 최*숙2017.12.21 04:20

    아이가 저녁에 뛰고 그러면 아랫층 도깨비아저씨 온다고 말했는데... 그것도 정서적 학대일 수 있다니 앞으로는 하지말아야겠어요ㅜ

  • 이*미2017.12.21 03:10

    편애도 정서적 학대인데, 의외로 많은 부모님들이 잘 모르시는것 같더라고요,
    학대는 또다른 학대를 낳고 계속 대물림되는 흔적속에 아이들은 병들어 가고 악순환에 연속이기에
    아동학대에 대해서는 좀 더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며, 아이들 성장에 많은 영향과 자극을 주기에 정말 세심하고 촘촘한 법이 필요하것 같습니다

  • 귀*****♡2017.12.20 23:57

    눈에보이지않는 학대가 많은것같습니다...주변에서 많은 관심으로 학대를 방지하고 학대로 물든 사회를 다시 바로 잡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이*라2017.12.20 22:49

    학대도 때리는것만 학대가 아니라 흔적 없는 학대가 참 무시무시하죠.아기방임.정신적학대 등 진짜 아이 심리성장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주는데 울 아가들 성장에 큰 관심을 기울이시고 대응조치나 법적처벌도 강화되었으면 합니다.

  • 안*경2017.12.20 18:55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가 조금 더 조성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중에 정서학대 처벌 관련한 기사를 보게 되네요. 미디어에 나오는 아동학대는 신체적 폭력 그리고 더 나아가 살인. 이런것만 조명되어 신체적 폭력에 대한 학대 포커스가 맞춰지는것 같습니다. 정말 무서운것은 속으로 부터 곪아 썩는건데 말이죠. 정서적 학대 성인이 되어서도 절대 떨쳐버릴수 없는 상처. 신체적, 정서적 학대 함께 처벌되는 강력한 아동학대 법을 하루빨리 만나보았으면 합니다.

  • 이*영2017.12.20 17:25

    반성하겠습니다~!!

  • 전*영2017.12.20 16:41

    혹시 나도? 부모로써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됐어요.

  • 박*애2017.12.20 14:29

    눈에 보이지 않는 학대 흔적이 없다고 해서 절대 처벌이 낮아져서는 안됩니다!
    학대 자체가 누구에게나 평생가는 상처지만,
    정서학대라는 것은 건강한 마인드를 가지고 성장해나가기 굉장히 어려울 수 있을만큼
    위험한 학대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심각한 신체적 학대조차 형량이 매우 낮은 우리나라 법부터가 개선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 예*님2017.12.20 13:53

    마지막 말에 동감합니다. 개개인의 자세가 더 중요한 시점인데 그게 잘 안되긴 하죠..그래도 우리나라의 미래인 아이들인만큼 더 강한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제발 우리아이들 살기 좋은나라가 되게 해주세요

  • 김*원2017.12.20 11:53

    아이에 관한 형벌은 확실히 좀더 강화되어야한다고 진심으로 생각해요.
    저희나라는 아직까지 형별이 약하죠ㅠㅜ
    그러니 점점더 무서워지는 세상이 되는거같아요.

  • 전*정2017.12.19 21:59

    아이들을 키우다보면 화도나겠지만 사랑으로 키워야죠..

  • 손*정2017.12.19 21:57

    훈육을 가장해 아이에게 상처주는 말은 정말 아이한테 치명적인것같아요
    아이를 훈육하기전에 어떤 말이 아이에게 좋은지 한번더 생각해봐야겠어요

  • 이*민2017.12.19 21:18

    참 아이러니 하네요! 아가를 애타게 기다리는 가정이 잇는가 하면 또 이런 가정도 있죠~~모두가 좋은 인연으로 만나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울타리 속에서 일어나는 일 사회적으로 많이 반영이 되여 이제부터라도 인식과 교육을 높이고 우리 아가들의 세상에는 이런 일이 적었으면 좋겠어요~~

  • 서*헌2017.12.19 19:52

    아이를 대하는 마음은 따뜻하게 아이를 감싸안고 타이를줄 알아야 하는게 부모의 마음입니다 사랑으로 키워야죠

  • 김*지2017.12.19 19:26

    아이를보면 부모를알수있다하죠ㅎㅎ 본보기가될수잇는부모가되고싶네요

  • 김*규2017.12.19 17:15

    저희 부모님.. 절 사랑으로 키워주셨다고 본인들의 희생에 대해서만 늘 말씀 하시지만,
    유아관련전공 하면서 심리쪽을 배울때 제 내면의 어두운 부분들이 부모님의 언행이나 폭력등으로 다 생겨났다는걸 알게됐어요 . 교육을 목적으로 한 욕이나 폭력이 나쁘다는걸 인지하지 못하신거였죠.
    아기를 낳고 항상 다짐을 해요. 아기는 내 소유물이 아니라 하나의 또다른 인격이라는걸 잊지말자구요. 이 기사를 통해 더욱 마음을 굳게 하게 됩니다!

  • 이*선2017.12.19 17:02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모든 종류의 학대와 범죄에 대한 처벌을 강화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다시 일어나지 않을테니까요~

  • 이*주2017.12.19 16:47

    저는 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공부하고 사회복지 쪽 일을 하게 되고나서 제가 어릴때부터 크고 작게 정서학대를 받았다는걸 뒤늦게 알게 되었어요. 지금 저희 엄마께서는 굉장히 저에게 미안해 하시지만 아빠께서는 손찌검을 하지 않았기에 그정도 언행은 어느 집에서나 겪는 일이라 여기시고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세요. 저희 아빠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많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정말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해요. 저도 곧 부모가 되는데 이 기사를 통해 다시 한번 되새기고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겠습니다.

  • 이*영2017.12.19 15:50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다 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부모의 말 한마디로 아이는 어떤 사람으로 성장할지 알 수 없는 것 같아요.
    예시를 잘 살펴보고 아이에게 해선 안될 항목들을 새겨봅니다. 감사합니다.

  • 윤*원2017.12.19 14:36

    저는 읽으면서 제가 공감이가네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아버지가 항상 너때문에 엄마아빠가 이혼한거다.. 너때문에 항상 싸우게된다.. 너가 문제였다 .. 너가없었어야했다.. 제머릿속에 세뇌될정도로 많이 말씀하셨거든요 부모님께서 그렇게된이후로 저말들을 계속 들어왔어요.저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풀질못하고 항상 몇날몇일을 한가지문제로 힘듭니다 아기키우면서도 산후우울증도 왔구요.. 정말 다 포기하고 떠나고싶다는 생각이들정도로요.. 제가 우울증이온이유가 전부 아빠때문은 아니겠지만 어느정도는 아직도 제머릿속에 한부분을 차지하고있지않나 생각이듭니다.. 아기가 점점 크면서 제가받았던 상처 아이에게 똑같이 하게될까 무서워 산후우울증도 이겨내려 노력중입니다 아이에게 말한마디 한마디 나도모르게 나오는 말투나 그런것들도 조심해야겠어요

  • 박*은2017.12.19 13:55

    기사를 읽으며 저부터도 정서학대의 기준이 모호해 어떻게 처벌 및 개선 할 수 있는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제 아이에게 무심코 했던 행동들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법 제정 뿐만 아니라 국민들 인식도 정확하게 다시 심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 강*신2017.12.19 12:20

    신데렐라법 기억할게요

  • 정*옥2017.12.19 12:18

    일본의 아동학대 예산이 우리나라 대비 72배라니 그저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ㅠ 우리 나라도 아동학대가 국가발전에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지 깨닫고 관련 법안 및 예산이 늘었으면 하네요 ㅠ

  • 문*은2017.12.19 12:16

    신데렐라법 마음속에 저장해 놓아야 겠네요~
    저도 모르게 아이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는건 아닌지
    또는 다른 주변사람에게 그러는건 아닌지 되돌아보게 되네요

  • 서*희2017.12.19 12:10

    저 또한.울아가에게 정서적으로 학대를 하고 있는건 아닌지..
    한번.뒤돌아보게 되네요 ㅠㅠ

  • 박*빛2017.12.19 12:08

    독박육아에 지쳐 저도 모르게 정서적학대에 속한 아이에게 상처받는말을 했네요ㅠ 이시간 이후부턴 좀 더 마음을 비우고 따뜻하게 안아줘야겠습니다..

  • 김*연2017.12.19 11:59

    신데렐라법 기억하겠습니다~

  • 조*선2017.12.19 11:59

    꽃으로도 때리지 마라 라는말 ..
    언어와 정서학대도 폭력입니다 ㅠㅠ

  • 김*하2017.12.19 11:58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정서학대 ... 글 읽어보니 신체학대 못지 않게
    조심해야할 부분이네요
    애들 키우면서 항상 기억 해둬야 겠습니다 ^^

  • 김*훈2017.12.19 10:28

    부모세대에서 당연시 되었던 것들이 지금에서 보면 학대로 보이는 것들이 많습니다.
    고쳐야 합니다. 그래야 모두가 행복하죠~

  • 정*혜2017.12.19 08:36

    육아에 지치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엄마들이 아이에게 무의적으로 짜증이나 화를 내고 있는것 자체로 아이에게 정서적인 학대로 다가갈지 몰랐는데, 기사를 통해서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정서적 학대를 하지 않으려면 어떻게해서 엄마&아빠가 되었는지 또는 어떤 엄마&아빠가 되었으면 하는지와 같은 생각을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노력을 해본다면 조금씩이라도 상황이 좋아지지 않을까 싶어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었고, 저희 부부를 포함하여서 부모님들 모두 힘내셨으면 해요~^-^

  • 최*안2017.12.19 05:02

    많이 배우고 갑니다^^

  • 장*은2017.12.19 03:47

    아직 애기가 어려서 이런생각을 해보진 않았지만 주위에서 육아가 쉬운게 아니라고..하루에 몇번이나 욱하는걸 참든지 모른다고 하더라구요..아이한테 정서적으로도 학대가 되는지는 몰랐네여..좋은 정보 하나 배워갑니다..!!

  • 차*영2017.12.19 02:14

    정말 육아하면서 욱할때가 많은데 ㅜ ㅜ이건 정말 정서적 학대가 되네요..또 한번 반성하게 되네요 ㅜ 소중한 우리 아가들, 뭘 알겠다고 성인도 잘못하고 실수하는데 우리 아가들한테 그러면 안되는데요. 항상 아기를 안기 전에 크게 숨 들이쉬고 안아주도록 해야겠어요. 아이가 커서 상처받지 않도록..^^
    엄마아빠의 노력이 절실합니다..

  • 허*은2017.12.19 01:45

    어렵네요ㅠㅠㅠ 항상 ‘참아야지’ 생각하면서도 잘안되는건 다들 같나봐요ㅠㅠ

  • 이*혜2017.12.18 23:50

    아 육아정말어렵습니다 매번 화내지말아야지 하면서도
    그게잘안되는게 육아인것같습니다^^
    이 기사글보고 한번더 마음다짐을 해야겠어요

  • 박*운2017.12.18 23:13

    "정서학대" 생각지도 못했는데 우리아이에게 말한마디를 하더라도
    우리 아이가 혹여 상처받지나 않을까 생각하고 말해야겠어요..

  • 신*린2017.12.18 23:00

    기사를 보고 많이 배웁니다 사랑으로 보듬어줘도 모자랄 천사같은 우리 아가... 잘 키우고 싶은데 맘처럼 잘 안될 때가 있죠.. 기사 덕에 다시한번 마음 굳게 먹고 갑니다

  • 오*미2017.12.18 22:18

    아직도 많은 부모들이 맨엉덩이 때리기로 훈육을 하고 있습니다..그 트라우마가 성인까지 간다는것..그 기억으로 오랜시간동안 힘들고 괴로워한다는 사실을 알고나 있을까요..이 훈육방법이 정서적체벌만큰 좋지않은 영향을 준다는 것을 많은 부모들이 인지했으면 합니다.

  • 이*미2017.12.18 20:38

    좋은정보 잘보고갑니다~

  • 이*양2017.12.18 20:20

    정서학대도 학대입니다

  • 수*2017.12.18 19:47

    예비맘인데 좋은정보 알고가네요.
    전 정말 사랑으로 키우고싶은데 주변에서 육아가 너무 힘들다고해서 걱정이 많았거든요.

  • 이*욱2017.12.18 19:10

    많이배우고갑니다 조심해야겠어요 울애기상처안받게 ㅜㅜ

  • 하*리2017.12.18 18:47

    엄마들도 엄마가 처음이라
    이렇게 뉴스로 또 배우고갑니다 ㅠㅠ

  • 김*란2017.12.18 18:18

    육아는 정말 힘든거 같아요
    알게모르게 큰애를 학대했네요ㅠ

  • 김*지2017.12.18 18:06

    점점 부모교육의 중요성 같은게 실감이 나요~ ㅜㅜ 부모에게도 자식에게도 감정을 다스린다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 주*주2017.12.18 15:35

    좀전에 아이의 마음을 들여자보는 책을 읽어줬는데.. 역시.. 반성하고 있어요..ㅠ

  • 김*민2017.12.18 15:33

    다시한번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무심코 내뱉은 말들에 우리 아가들이 평생 상처를 입을수있으니 앞으로 더 조심해야겠어요

  • 이*롱2017.12.18 04:25

    둘째아이가 태어나면서 큰아이에게 "아니야!", "안돼!"라는 말을 참 많이 했었는데,,
    이런 부정적인말들도 학대가 되는거겟지요?
    사랑을 100%받던아이가 이제 반인 50%의 사랑을 받아야하니 아이도 나름 스트레스이고 힘들텐데
    "언니자나~ 양보해줘~"라고 하는것도 5살딸아이에게 꽤나 스트레스가 되었을거란생각에 너무나도 미안해지네요.
    앞으론 더 많이 안아주고, 사랑한다해주어야겠어요
    자는 딸아이얼굴을 보고있자니,,, 더 짠하네요

  • 이*우2017.12.17 02:16

    아직 어린아기이지만 간혹 내뱉는 말들과 소리치거나 혹은 화난 나의 표정등으로 아이는 상처를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되네요ㅜ 저도 오늘 정서학대를 내 아이에게 한건아닌지 ㅜ 사실 이러한 문제는 누구한사람의 책임으로 몰수는 없는 일인것같아요 ,, 근본적으로 부부가 서로 아이에 대해 얘기를 많이 나누고 공유하면서 아이를 키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왠지 반성하게 되는 기사네요ㅜㅜ

  • 박*은2017.12.17 00:53

    정서학대는 훗날 더 큰 문제가 되서 더 두려운거 같아요

  • 은*희2017.12.16 20:09

    이러다 아이낳는것도 자격증 따서 낳아야하는 날이 오는게 아닐지 걱정이 되네요...
    정서적으로 학대받은 아이는 커서 사회적 문제를 일으킬 확률이 높은데 사회가 이런걸 방치한다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지금도 애쓰시지만 앞으로도 힘써주시길 응원합니다 ㅎㅎ

  • 이*수2017.12.16 12:39

    정서적학대 진짜 개선되어야 할 문제가 아닌가 싶어요.... 모든 부모라면 아이가 참 항상 이쁘고 사랑
    스러울 거 같은데..그렇지 않은 부모들도 있나봐요... 전 임신 7개월이라 사실 이해가 너무 안가는
    부분이예요.. 부모의 정서적으로도 문제가 있으니 이런 문제도 생기지 않을 까 싶긴한데..
    정말 안타까운 현실이네요.... 정말 법적으로 크게 대두되서 큰 벌을 받게 해줘야 할 것 같아요...

    또한 이런 문제가 있을 것 같은 가정이나 문제가 발생했거나 의심이 되는 가구들의 부모들은
    심리적 상담이나 교육이나 이런것들을 받아 치료하면서 근본적 원인을 제거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 박*희2017.12.16 03:30

    제일 무서운... 애들이 뭔죄라고ㅠ

  • 양*은2017.12.16 01:42

    정서적학대가 어쩌면 가장 큰 . 평생의 상처가 되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아동학대 처벌규정이 꼼꼼하고 긴급하게 개선돼야할것같아요

  • 정*름2017.12.15 22:49

    아가때부터 부모와 정서적교감이 제일 중요하다고 들었는데.. 모든부모라면 노력해야겠어요
    정서학대도 폭력학대만큼의 벌을 받을수 있게끔 해야된다고 생각해요

  • 안*리2017.12.15 18:51

    아이의 정서에 안정이될수있도록 가정에서 힘쓰도록 노력해야될부분이네요~!

  • 이*순2017.12.15 18:10

    좋은부모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지만, 우리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도록 우리나라도 정서학대에 관한 법 기준이 구체화되었으면 좋겠네요~

많이 본 뉴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소득 기준 80%→100% 이하로 확대… 2026년부터4장
16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8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