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연구원 사망…청사 이전 후 사망사건 잇달아
6일 오전 7시 40분께 식품의약품안전청 소속 연구원 A(40) 씨가 5층 실험동 뒷편 보도블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 씨의 사망 소식은 환경미화원 B(58)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하면서 알려지게 됐다. 환경미화원 B 씨는 "청소를 하던 중 화단에 사람이 쓰러져 있어 확인해보니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건물 옥상에서 A 씨의 지갑과 안경, '지인들과 금전적인 문제로 힘들다'는 내용이 적힌 종이쪽지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투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조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지난해 12월 충북 오송보건의료행정타운으로 이전한 뒤 직원 두 명이 10여 일 간격을 두고 목숨을 잃은 것으로 식약청 내 분위기가 뒤숭숭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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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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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2011.12.07 11:18
에휴...
그래도 다들 자살은 안했으면 좋겠어요...
근데 정말 자살은 맞을까요?
하도 미스테리한 일들이
까*로2011.12.07 01:47
이런...
에효 무슨일이랍니까??
고
귀*쑹2011.12.07 01:20
에고..
너무 안타깝
쭈*맘2011.12.06 23:40
이긍..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럭*공2011.12.06 23:23
이런 일은 없어야..
얼마나 힘들었으면..이런일은 일어나지
아*맘2011.12.06 22:31
어머나....
너무 안타까운 소식이예요...에효...
얼마나 힘드셨음
마지막끈을 놓아
힘****맘2011.12.06 20:27
어머나 어쩐데요
왜이런일들이 일
배*임2011.12.06 19:05
...
넘 안타깝네요.. 고인의
선*2011.12.06 18:08
허..
이런 안타까운 소식이군요 ㅠㅠ
왜이런 소식들이 자꾸 들
플*워2011.12.06 17:28
어머..
정말 좋지 못한 소식이네요.
투신자살인지.. 연달아 이런 사건이 일
난*2011.12.06 17:06
안타깝네요
이런 일이 더 일어나
재*맘2011.12.06 16:2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안타깝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