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쉬드엘, 롱 데이즈 리퀴드 타투 브로우 출시
매일 눈썹 그리는 번거로움 덜어 줄 수 있어 눈길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쉬드엘'에서 한 번의 사용으로 최대 일주일 동안 유지되는 ‘롱 데이즈 리퀴드 타투 브로우’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쉬드엘에서 새롭게 출시된 타투브로우는 남녀 모두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그레이 브라운과 염색 모발에 어울리는 다크 브라운 두 색상으로 출시되었으며 집에서 간편한 방법으로 눈썹 타투의 효과를 낼 수 있다.
이 제품은 올리브오일과 동백오일, 아르간오일 등 자연유래 식물성 오일 성분이 함유돼 있어 수면을 취하기 전 발라줄 경우 자는 시간 동안 눈썹에 영양공급과 함께 색상이 더욱 오래 유지될 수 있도록 도와주며 평소에는 최대 2시간 동안 유지시켜 준 후 간편하게 떼어내면 된다.
또한 기존의 진하고 두꺼워 어색한 눈썹 연출을 했던 브로우 제품들과는 달리 필 오프 타입으로 본래 눈썹처럼 자연스럽게 연출이 가능해 바쁜 아침 메이크업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쉬드엘 관계자는 “이번 새롭게 출시된 타투브로우는 자연 유래성분이 함유돼 있어 오래 지속됨과 동시에 피부에 순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눈썹을 매일 그려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 줄 수 있는 제품”이라면서 “비어 보이는 헤어라인 커버용으로도 사용가능하며 남성의 눈썹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쉬드엘 ‘롱 데이즈 리퀴드 타투 브로우’ 제품은 현재 출시기념으로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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