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아동 발달권 보장 위한 드림스타트사업 종합계획 수립
저소득 가정 아동 및 가족 대상 사전 예방적 아동복지 지원 전담사례관리사의 욕구조사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 31종 선정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서울 종로구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아동의 발달권 보장을 위한 '2017년 드림스타트사업 종합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26일 밝혔다.
종로구는 지난해 12월 관내 드림스타트 사업 지원 대상 206명을 대상으로 전담 사례관리사의 가정방문을 통해 욕구조사를 실시하고, 아동의 신체·건강, 정서·행동, 인지·언어 등 아동의 균형 잡힌 발달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31종을 선정했다.
특히 올해는 맞춤형 스포츠 교실, 가루 흙 등 체험활동 ‘영유아 오감발달 체험’, 보건소 취·위생사의 ‘아동구강교육’, 진로탐색 및 교육 ‘어린이 진로탐색 체험단’ 등 5개 사업을 신규 발굴·추진한다.
한편, 종로구는 최근 ‘어린이는 우리의 미래입니다’라는 주제로 그동안의 드림스타트 사업 관련 활동 사례들을 모아 ‘2016 드림스타트 사례모음집’을 발간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