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시작 '입춘', 샐러드로 결핍된 채소 보충
아임웰,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다양한 샐러드 선보여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태양이 황경 215도에 위치하는 2월 4일은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이자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立春)’이다.
입춘에는 봄나물을 서로 나눠 먹는다. 겨우내 채소를 먹기 힘들었던 선조들이 비타민C, 철분 같은 무기질을 보충하기 위해 만든 풍습이다. 주로 눈 밑에 돋아난 햇나물이나 어린 싹을 뜯어서 무친 입춘채를 먹었다.
여러 나물 음식이 있지만 입춘을 대표하는 것은 ‘오신채(五辛菜)’다. 오신채는 매운 맛이 나는 채소 5가지를 의미하는 것으로 파, 산갓, 미나리싹, 무싹, 마늘, 달래, 무릇, 부추 등이 이에 해당한다.
채소를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비타민C 등 무기질은 열이나 공기 노출에 약해 보관·조리 과정에서 파괴되기 쉽다는 것이다. 채소의 종류에 따라 가장 좋은 섭취 방법은 다르지만 일반적으로는 가공하거나 조리하지 않은 신선한 채소를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시중에는 채소 샐러드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출시된 제품이 많다. 간편식품 브랜드 아임웰도 현대인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다양한 샐러드를 선보이고 있다. ‘루꼴라 허브가든 샐러드’, ‘크랜베리 그린 샐러드’이며 치커리, 라디치오, 적근대, 로메인, 파프리카, 양상추 등으로 구성돼 있다. 3단 세척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포장을 뜯어서 안심하고 바로 먹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이 외에도 통단호박이 80% 이상 함유된 ‘통단호박 크랜베리 콕콕 샐러드’가 있다. 최근 출시된 이 제품은 무스 타입으로 편하게 떠먹을 수 있으며, 저나트륨 기준(100g당 120mg 이하)을 충족해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아임웰 관계자는 “바쁜 현대인들이 아임웰 샐러드를 통해 조금이라도 더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생활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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