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탈모, 효과적 예방법은? 샴푸부터 바꿔보자
[신제품] 브레이브 포 스칼프 너리싱 샴푸액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양·한방 화장품 브랜드 로하셀에서 건조한 겨울철 건강한 두피를 만들기 위한 ‘브레이브 포 스칼프 너리싱 샴푸액’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로하셀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브레이브 포 스칼프 너리싱 샴푸액’ 제품은 식품의약품 안전처 인증 탈모방지 헤어 제품으로 탈모 방지와 함께 모근 강화, 모발의 굵기를 증가시키며 찰랑거리는 모발 연출이 가능하다.
예전에는 탈모가 노화로 인해 시작됐지만 현대에는 스트레스와 잘못된 식습관, 유전, 계절적 요인 등으로 인해 젊은 세대들에게도 탈모 증상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건조하고 강추위가 시작되는 겨울철에는 탈모 진행속도가 빨라지며 탈모가 악화되기도 해 두피 관리가 필요하다.
또한 각종 노폐물로 두피의 모공이 막히게 될 경우 산소 공급이나 노폐물 배출이 저하되면서 영양 공급이 어려워져 모발은 점점 약해지고 탈모의 진행속도는 더욱 빨라지는데, 이럴 때는 거품의 입자가 큰 샴푸를 사용할 경우 피부의 자극을 줄 수 있어 미세한 거품을 가진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로하셀 ‘브레이브 포 스칼프 너리싱 샴푸액’은 PH5.5의 약산성으로 두피와 PH가 유사해 두피에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모발 굵기를 증가시켜주는 덱스판테놀, 탈모 방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비오틴, 모발 보습에 도움을 주는 니코틴산아미드, 모근 강화에 도움이 되는 피리티온아연액 등 4가지 성분이 함유돼 있다. 또한 자연 유래 성분인 인삼추출물과 유칼립투스 추출물이 함유돼 있어 두피에 자극을 주지 않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로하셀 관계자는 “이번 새롭게 출시된 제품은 탈모가 진행돼 고민이거나 펌이나 염색을 자주 하는 사람, 다이어트나 출산으로 인해 탈모가 고민인 사람들이 사용하면 좋은 제품”이라며 “2차로 구분해 처음에는 두피와 모발 위주로 마사지를 해준 다음 씻어 내고 2차로 거품을 낸 다음 두피는 손끝으로 모발은 손바닥을 이용해 부드럽게 문지른 후 헹궈 주면 더욱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로하셀 ‘브레이브 포 스칼프 너리싱 샴푸액’ 제품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출시 기념으로 30%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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