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 유모차 '롤리팝' 그랜드 론칭 전 맘앤베이비엑스포서 첫 선
선 예약 조건 100대 한정으로 40% 할인 판매 실시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베이베케어 토탈 브랜드 시크(SEEC)는 제24회 맘앤베이비엑스포에서 유아카시트와 힙시트 ‘픽미’, 신제품 유모차 ‘롤리팝’을 선보이며 아기와 엄마의 안전과 케어를 위한 브랜드로서 자리 매김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3월 그랜드 론칭을 앞둔 시크 유모차 롤리팝은 스타일을 중요시 여기는 젊은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기본 후드(블랙) 이외의 7가지 스판덱스 후드 컬러를 옵션으로 제공하여 엄마의 스타일에 맞게 유모차를 꾸밀 수 있다. 또한 휴대용 유모차임에도 양대면이 가능하고, 어떠한 형태에서도 폴딩과 운반이 쉬워 기능적인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생아 때부터 이동성이 편한 유모차를 고르느라 디럭스와 절충형, 휴대용 사이에서 고민하는 엄마들에게는 롤리팝이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맘앤베이비엑스포에서는 엄마들의 합리적인 소비를 돕고자 롤리팝 유모차를 40% 할인된 가격에 100대 한정 선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뿐만 아니라 사은품으로 스판덱스 컬러 후드와 안전가드, 유모차 손잡이 커버를 함께 증정하며, 포토후기 작성 시 보낭커버까지 증정한다.
시크 브랜드 매니저 노종일 과장은 “론칭 전임에도 불구하고 시크 브랜드를 믿고 구입하는 고객분들을 위해 많은 혜택을 드리고 싶었다”면서 “직접 시크 부스에 오셔서 롤리팝 유모차를 끌어본다면 구매를 서두르지 않을 수 없을 것”이라 말했다. 또한 그는 “이젠 유모차 한 대만 구입해도 된다. 롤리팝으로 몸도 가볍게, (경제적이라) 마음도 가볍게 외출하길 바란다”며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24회 맘앤베이비엑스포는 9일부터 오는 12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J-19부스에서 시크의 카시트와 힙시트 캐리어 픽미, 롤리팝을 동시에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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