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한의원, 2017년 첫 재능기부 프로젝트 '피부학교' 진행
난치성 피부질환의 한의학적 가능성 등 주제별 강의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피부질환 치료한의원 생기한의원 네트워크가 오는 26일 재능기부 프로젝트 중 하나인 '피부학교: 후배들아 하루면 된다'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프로젝트는 생기한의원의 2017년 첫 재능기부 프로젝트로, 지난해에 이어 2회로 진행되는 재능기부 형식의 강의이다.
올해 피부학교 강의는 ▲생기한의원 서초점 박치영 원장의 '난치성 피부질환의 한의학적 가능성' ▲부산서면점 윤정제 원장의 '아토피와 습진 치료방법' ▲노원점 정대웅 원장의 '한의원 경영이야기' ▲인천점 오은영 원장의 '유두습진 치료에 대한 색다른 접근방법' 등으로 진행된다.
생기한의원은 지난해 대전대학교 용운동 캠퍼스 산학협력관에서 전국 한의대생을 대상으로 한 피부학교 강의를 진행한 바 있다. 해당 강의에는 생기한의원 서초점 박치영 원장, 부산서면점 윤정제 원장, 창원점 송성문 원장, 노원점 정대웅 원장이 참여했으며, 한방 피부학개론과 아토피, 건선 등 피부질환 실제 한의원에서의 치료, 한의원 개원 등에 대한 다양한 주제의 강의를 진행하여 참석한 한의대생의 높은 호응도를 끌어내기도 했다.
생기한의원의 2017년 '피부학교: 후배들아 하루면 된다'는 오는 26일 경희대학교 한의학대학 중경실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신청 접수는 생기한의원 홈페이지에서 21일까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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