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물티슈 순둥이, 안전한 물티슈 만들기 위해 '노력'
'KTR'과 'KOTITI' 등에 매년 12회 이상 안전성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아기물티슈 유해성 논란이 끊임없이 이어짐에 따라 육아맘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이미 물티슈는 육아에 있어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아이템이기 때문이다. 편리함과 다양한 용도로 사용 가능한 물티슈를 사용하지 않기란 쉽지 않기에 필연적으로 안전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순한 아기물티슈 ‘순둥이’가 눈길을 끈다. 순둥이 물티슈는 ‘엄마의 마음을 담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안전한 물티슈를 생산하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물티슈의 기본이 되는 ‘물’과 ‘원단’에 있어 철저한 관리를 통해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순둥이’는 6단계 정수과정에 최첨단 ‘초순수 정제 과정(EDI SYSTEM)’을 거쳐 유해물질을 완벽히 제거한 물만 사용한다. 원단은 제조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직접 국내에서 관리하는 한국산 ‘클라라(Clara)’ 원단으로 만들어진다.
클라라 원단은 국내 및 유럽 품질인증 및 시험을 받은 원사를 사용해 만들어지며 국가공인 시험기관에서 인증받은 원단이다. 국제규격의 품질관리 시스템(ISO 9001)과 3M 품질관리 시스템(3M-QMB)을 적용해 생산은 물론 제품 출고 및 A/S 관리까지 엄격한 품질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스펀레이스(Spunlace)’ 공법을 사용해 위생은 물론 부드러움과 내구성이 우수하다. 국내에서 생산되기에 신선도가 뛰어나 보존제 사용 역시 최소화할 수 있으며, 품질검사 및 인증까지 모두 대한민국에서 진행된다.
순둥이 관계자는 “안전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꼼꼼하게 확인한다”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엄마’들의 마음을 충족시키기 위해 철저하게 품질관리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순둥이 물티슈는 독일 더마테스트 및 국가공인시험 기관인 'KTR'과 'KOTITI' 등 다수의 기관에 매년 12회 이상 테스트를 의뢰해 안전성을 검증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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