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한의원, 2017년 올포원 컨퍼런스 개최
'진심으로 함께하는 생기' 주제로 진행돼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아토피와 지루성피부염, 건선 등 피부질환 전문 치료 한의원 생기한의원 네트워크가 주최한 '2017 제3회 생기한의원 올포원 컨퍼런스(All For One Conference)가 지난 12일 충북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충청북도C&V센터) 2층에서 열렸다.
올 포 원(All For One)은 삼총사에서 총사들이 외치는 구호인 'On for all, All for on', 모두를 위한 하나 하나를 위한 모두를 뜻한다. 생기한의원의 All For One은 생기 15개 지점의 구성원들이 1년에 한 번 모두 모여 지난해의 노고를 격려하고 다가올 한 해의 다짐을 공유하며 구성원 한 명 한 명의 행복과 발전을 도모하는 1년 중 가장 뜻 깊은 행사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생기한의원 올포원 컨퍼런스는 생기한의원 15개 전 지점 대표원장과 부원장, 직원들은 물론 네트워크 본사인 (주)원일홀딩스와 생기한의원 협력업체인 원일공동탕전원, (주)원일바이오, (주)원일메디팜도 참여했으며 '2017년 진심으로 함께하는 생기 만들기'를 주제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생기한의원 구성원과 서로 진심을 담아 함께 일하기, 환자와 진심으로의 마음 나눔 함께 하기, 모두가 진심으로 함께 하는 생기를 만들자’는 목표로 진행돼 2016년 한 해 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2017년 더 발전하는 생기한의원 네트워크를 위해 다양한 세미나와 교육 또한 이루어졌다.
대표원장과 부원장들은 피부질환 임상 세미나인 '생기 학술 컨퍼런스'를 진행했으며 실장들은 인천점 오은영 원장의 주최 아래 '생기 실장단 아카데미'로 상담에 대한 질을 더 높일 수 있는 교육을 받았다. 토론의 마지막으로 직원들은 서초점 박치영 원장과 노원점 정대웅 원장의 '직원 역량 강화프로그램'과 'Q&A'시간으로 한의학적인 지식을 나눴다.
생기한의원 네트워크 관계자는 "올해 올포원 컨퍼런스도 협력업체와 전국 15개 전 지점 모두가 참여하여 더욱 더 뜻 깊었던 행사로 마무리 됐다"며 "진심으로 함께하는 생기라는 주제에 맞게, 올해도 환자 한 분 한 분에게 진심으로 다가가 소통하고 치료하는 한의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