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 카시트, 베페서 특별 할인가로 만나요"
안전홍보대사 샘 해밍턴·윌리엄도 만난 베페 순성 부스
【베이비뉴스 윤지아 기자】

100% 국내 본사 생산을 자랑하는 카시트 브랜드 순성산업이 16일부터 오는 19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특별 할인가로 엄마들을 맞이하고 있다.
순성산업은 베이비페어 내 A홀 G160에 부스를 운영하면서 엄마들이 직접 만져보고 박람회 특별가로 구입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색상부터 소재, 아이의 개월 수 별로 고민하는 엄마·아빠들의 모습으로 가득한 부스에서는 고객맞춤 설명과 20~25% 저렴한 박람회 특별가, 구입하는 카시트에 필요한 사은품까지 증정되는 등 혜택이 풍성했다.
ISOFIX 시스템이 적용된 라온, 신생아부터 7세까지 이용할 수 있는 데일리, 1살부터 12살까지 탈 수 있는 제나 등 총 3가지 상품으로 고객을 맞는 순성산업은 각기 다른 제품의 특성으로 고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자동차의 앵커에 직접 카시트를 연결하는 시스템인 ISOFIX를 사용한 라온이 특히 엄마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는 제품.
순성산업 관계자는 "라온 제품은 신생아부터 이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안전한 ISOFIX 시스템으로 엄마들이 선호하는 편"이라며 "이번 박람회서 구매 시 58만 원인 제품을 7만 원 저렴한 45만 원에 구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라온을 구매하면 썬쉐이드, 후방장착 거울은 물론 쿨시트와 순성에서 제작한 안전 세트까지 사은품 증정된다. 썬쉐이드를 부착할 수 없는 카시트 제품은 햇빛 가리개를 증정하는 등 아낌없는 사은품 구성에 고객들은 만족감을 표하기도 했다.
5점식 안전벨트와 4단계 리클라이닝, 오가닉 코튼을 자랑하는 순성 데일리 카시트는 정가보다 10만 원 저렴한 29만 원에 구입 가능하다.
1세~12세가 탈 수 있는 제나 카시트는 정가보다 7만 원 저렴한 28만 원에, 4~12세가 타는 제나 주니어 카시트는 24만 원에 구입할 수 있다.
순성산업은 직접 가져가기 어려운 고객을 위해서는 택배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5년 무상 교환 서비스는 물론 1년간의 무상 A/S도 책임지고 있다.
순성산업 관계자는 "순성에서 국내 기술로 자신있게 만든 카시트 3종을 베페에서 선보이고 있다"며 "베페 특별가로 순성 카시트를 구입할 수 있는 기회다. 부스에 방문해 순성 카시트를 만나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박람회에는 '순성 안전 약속 캠페인' 홍보 대사를 맡고 있는 방송인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이 등장해 팬 사인회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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